16 그러나 아모리족의 다섯 왕은 전쟁 도중에 도망하여 막게다의 어느 굴에 숨어 있었다.
16 그 다섯 왕이 도망하여 막게다의 굴에 숨었더니
16 아모리의 다섯 왕은 도망하여 막게다의 굴에 숨어 있었다.
16 그런데 아모리의 다섯 왕은 도망하여 막게다에 있는 굴에 숨어 있었다.
“우리를 치러 온 왕들과 그의 군대가 도망하자 집에 남아 있던 여자들도 전리품을 나누었네.
너희가 비록 양 우리에 누웠으나 금과 은빛 날개를 단 비둘기 같구나.”
그들이 지하의 깊숙한 곳으로 파고들어가도 내가 거기까지 가서 그들을 끄집어낼 것이며 그들이 하늘로 올라가도 내가 그들을 거기서 끌어내릴 것이요
뱀처럼 그들의 요새에서 기어나와 떨며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나아와서 주를 두려워할 것입니다.
그 후에 여호수아와 이스라엘군은 길갈의 진영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어떤 병사가 그들을 발견하고 그 사실을 여호수아에게 보고하였다.
그래서 이 아모리 다섯 왕들은 연합 전선을 펴고 기브온을 포위하여 공격하였다.
그러자 땅의 왕들과 고관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자들과 모든 종들과 자유인이 동굴과 산 바위 틈에 숨어서
미디안 사람들이 너무 잔인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산 속 동굴과 안전 지대로 피신해 살았다.
이때 적의 어마어마한 병력을 보고 사태가 다급해진 이스라엘 사람들은 완전히 전의를 상실하고 굴과 수풀과 바위틈과 빈 무덤과 웅덩이를 찾아 숨었고
그 곳 길가에는 양우리가 있고 그 곁에는 굴이 있었는데 사울은 용변을 보려고 그 곳 굴에 들어갔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그 동굴의 깊숙한 곳에는 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숨어 있지 않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