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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9:8 - 현대인의 성경

8 이제 잠시 동안이나마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우리 소수의 사람들을 종살이하던 곳에서 돌아오게 하여 이 거룩한 곳에 안전하게 살도록 하시고 우리에게 새로운 삶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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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이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잠간 은혜를 베푸사 얼마를 남겨두어 피하게 하신 우리를 그 거룩한 처소에 박힌 못과 같게 하시고 우리 눈을 밝히사 우리로 종노릇 하는 중에서 조금 소성하게 하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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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그러나 주 우리 하나님께서는, 비록 잠깐이기는 하지만,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우리 가운데서 얼마쯤을 살아 남게 하셨습니다. 또한 주님께서 거룩하게 여기시는 곳에, 우리가 살아갈 든든한 터전을 마련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눈에서 생기가 돌게 하시고, 잠시나마 종살이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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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8 그러나 이제 주 우리 하나님께서 잠시나마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우리 가운데 얼마를 종살이에서 살아남게 하시고, 주의 거룩한 곳에 다시 뿌리를 내리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 희망을 주시고, 종살이 가운데서도 새로운 삶을 맛보게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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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9:8
36 교차 참조  

앗시리아 왕이 보낸 한 군 지휘관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모욕하였습니다. 아마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그가 모욕하는 말을 들으셨을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를 책망하시겠지만 당신은 살아 남은 우리 백성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는 종이었으나 주는 우리를 그대로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페르시아 황제의 은혜를 입게 하시며 우리가 다시 힘을 얻어 폐허가 된 주의 성전을 재건하게 하시고 이 곳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우리를 안전하게 살도록 하셨습니다.


여호와여, 이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높이고자 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소서. 이제 주께서 이 종을 도우셔서 황제의 은혜를 입게 하소서.” 그 당시 나는 황제에게 술을 따르는 관리였다.


그러나 주는 자비로우신 하나님이시므로 그들을 완전히 멸망시키거나 버리지 않으셨으니 주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었습니다!


그 영혼을 구원하여 그를 생명의 빛 가운데서 살게 하기 위해서이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바라보시고 응답하소서. 내가 죽음의 잠을 자지 않도록 내 눈을 밝혀 주소서.


내 원수들이 “우리가 너를 이겼다” 하고 말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들이 내가 넘어진 것을 기뻐하지 못하게 하소서.


내가 환난을 당할지라도 주는 나를 살려내실 것이며 분노한 내 원수들을 대적하여 주의 능력으로 나를 구하실 것입니다.


고통당하는 자들이 여호와를 바라보고 기뻐하니 그들이 결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으리라.


우리를 다시 살려 주소서. 그러면 주의 백성인 우리가 주를 찬양하며 기뻐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이나 부자가 다 함께 섞여 살기 마련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은 여호와께서 그들의 눈에 다 같이 빛을 주셨다는 점이다.


지혜로운 자들의 말은 양떼를 모는 채찍 같고 그들이 수집한 명언은 잘 박힌 못과 같은 것이니 그것은 다 우리의 목자 되시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만일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일부 생존자를 남겨 두지 않으셨더라면 우리는 소돔과 고모라처럼 되었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슬픔과 고통과 고역에서 해방시켜 안식을 주실 것이다.


내 성전과 성 안에서 아들딸보다 더 나은 영광스러운 이름을 주어 영원히 잊혀지지 않게 할 것이다.”


나는 가장 높고 거룩하며 영원히 사는 하나님이다.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살면서도 겸손한 마음으로 죄를 깊이 뉘우치는 자와 함께하는 것은 내가 회개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10분의 은 살아 남을 것이다. 비록 그것이 다시 소멸될지라도 밤나무나 상수리나무가 잘리면 그루터기는 남아 있듯이 이 땅의 거룩한 씨는 그 그루터기처럼 남아 있을 것이다.”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은 우리의 간청을 들으시고 남아 있는 이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해 주십시오. 한때는 우리 수가 많았습니다만 보시다시피 이제는 소수의 사람들만 남았습니다.


이집트 땅에 들어와 사는 유다의 남은 자 중에 피하거나 살아 남아서 그리워하던 유다 땅에 돌아갈 자가 아무도 없을 것이며 몇몇 도망자 외에는 한 사람도 돌아가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그 가운데 일부 살아 남은 자들이 거기서 끌려나올 것이다. 그들이 너희에게 오는 것을 보면 내가 예루살렘에 내린 그 모든 재앙에 대하여 너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3일째에 우리를 일으키실 것이므로 우리가 그 앞에서 살게 될 것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그 놀라운 일을 우리 시대에 다시 행하시고 분노 중에서도 자비를 베푸소서.


내가 유순하고 겸손한 자를 너희 중에 남겨 두겠다. 그들이 나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할 것이다.


그들에게서 통치자와 지도자와 군 지휘관들이 나올 것이다.


“그들이 평화로운 가운데 씨를 뿌릴 것이며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고 땅이 농산물을 내고 하늘은 이슬을 내릴 것이다. 내가 남은 이 백성에게 이 모든 축복을 누리게 하겠다.


“전능한 나 여호와가 말한다. 그때 남아 있는 백성들에게는 이런 일이 전혀 불가능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나에게는 불가능한 것이 아니다.


그리고 이사야도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렇게 외쳤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수가 바다의 모래알처럼 많을지라도 남은 사람만 구원받을 것이다.


신앙의 승리자는 내가 하나님의 성전 기둥을 삼을 것이니 그가 다시는 성전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내가 그에게 내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로부터 내 하나님에게서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을 기록하고 또 나의 새 이름을 그에게 기록할 것이다.


그러나 요나단은 자기 아버지의 명령을 듣지 못하였으므로 자기가 들고 있던 막대기를 내밀어 꿀을 찍어 먹었다. 그러자 그는 즉시 원기를 회복하였다.


그러자 요나단이 대답하였다.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다! 그런 명령은 우리를 해칠 뿐이야. 내가 이 꿀을 조금 먹고 얼마나 기운을 차리게 되었는지 한번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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