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에스라 6:22 - 현대인의 성경

22 또 7일 동안 누룩을 넣지 않고 빵을 만들어 먹는 무교절을 지켰다. 여호와께서 페르시아 황제 다리우스의 마음을 돌이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짓는 일에 그들을 돕도록 하셨으므로 그 땅에는 큰 즐거움이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22 즐거우므로 칠일 동안 무교절을 지켰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저희로 즐겁게 하시고 또 앗수르 왕의 마음을 저희에게로 돌이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전 역사하는 손을 힘있게 하도록 하셨음이었느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22 그들은 이레 동안 무교절을 즐겁게 지켰다. 주님께서 앗시리아 왕의 마음을 돌이켜서, 그들에게 호의를 베풀도록 하셨으므로, 그들은 힘을 얻었다. 그들은,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지을 수 있었으므로, 한없이 기뻤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22 모든 사람이 이레 동안 기뻐하며 누룩 없는 빵을 먹는 명절을 지켰다. 주께서 앗시리아 왕의 태도를 바꾸시어 그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짓는 일을 도와주게 하셨으므로 그들은 기쁨에 넘칠 수밖에 없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에스라 6:22
20 교차 참조  

요시야가 왕으로 있을 당시 이집트의 느고왕이 앗시리아 왕을 치려고 군대를 이끌고 유프라테스강으로 갔는데 이때 요시야왕은 므깃도에서 이집트군을 막으려다가 느고에게 죽음을 당했다.


여호야다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세워 성전 업무를 수행하도록 했는데 그들은 다윗왕이 지시한 대로 모세의 법에 따라 여호와께 바쳐진 제물을 불로 태워 번제를 드리고 또 즐거워하며 노래하는 일을 맡은 자들이었다.


그러고서 히스기야왕은 레위 사람들에게 다윗과 예언자 아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명령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찬양하고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였다.


예루살렘에 모인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누룩을 넣지 않고 빵을 만들어 먹는 명절인 무교절을 7일 동안 기쁜 마음으로 지켰다. 그리고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은 날마다 악기를 힘차게 연주하면서 여호와를 찬양하였으며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앗시리아군을 보내 유다를 치게 하셨다. 그들은 므낫세를 생포하여 갈고리로 그의 코를 꿰고 쇠사슬로 묶어 그를 바빌론으로 끌고 갔다.


예루살렘에 모였던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유월절을 지키고 곧 이어 다음 7일 동안은 누룩을 넣지 않고 빵을 만들어 먹는 무교절을 지켰다.


페르시아의 키루스황제 원년에 여호와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이루시려고 키루스황제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다음과 같은 조서를 내려 온 땅에 공포하도록 하였다.


그래서 다리우스황제는 명령을 내려 바빌론에 보관되어 있는 문헌들을 샅샅 이 찾아보게 하였다.


그러자 에스라는 이렇게 외쳤다. “이처럼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성전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황제에게 주신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하라!


그러나 이 당시에 나는 예루살렘에 없었다. 이것은 내가 페르시아의 아르타크셀크세스황제 32년에 황제에게 돌아갔기 때문이었다. 얼마 후에 나는 황제의 허락을 받아


사람이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여호와께서는 그 사람의 원수까지도 그와 화목하게 지내게 하신다.


여호와께서 왕의 마음을 다스리시며 그 생각의 방향을 도랑물처럼 마음 대로 바꾸신다.


그들은 바빌로니아 사람들과 모든 갈대아 사람, 곧 브곳과 소아와 고아 사람들과 그리고 모든 앗시리아 사람들이다. 그들은 다 잘생긴 청년들이며 지방 장관들과 군 지휘관들과 고관들과 기병대 장교들로서 다 말을 타는 자들이다.


누룩 넣지 않은 빵을 먹는 명절인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주님이 잡수실 유월절 음식을 어디다 마련할까요?” 하고 물었다.


그때 예수님이 이렇게 대답하셨다. “하나님이 주시지 않았다면 나를 해할 권한이 너에게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를 너에게 넘겨 준 자의 죄는 더 크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