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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5:12 - 현대인의 성경

12 그러나 우리 조상들이 하늘의 하나님을 노하게 하였으므로 그가 우리 조상들을 갈대아 사람인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에게 넘겨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가 이 성전을 헐고 백성들을 바빌로니아로 잡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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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우리 열조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격노케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저희를 갈대아 사람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붙이시매 저가 이 전을 헐며 이 백성을 사로잡아 바벨론으로 옮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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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그런데 우리의 조상이 하늘의 하나님을 노엽게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우리의 조상을 갈대아 사람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기셨습니다. 그가 이 전을 허물고, 백성을 바빌로니아로 사로잡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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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2 그러나 우리 조상이 하늘의 하나님을 노엽게 하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을 갈대아 사람인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기셨습니다. 느부갓네살 왕은 이 성전을 허물고 백성을 사로잡아 바빌론으로 끌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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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5:12
28 교차 참조  

여호와께서는 그의 종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대로 유다를 멸망시키려고 바빌로니아와 시리아와 모압과 그리고 암몬 군대를 보내 유다를 치게 하셨는데


시드기야왕 9년 10월 10일에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이 그의 모든 군대를 이끌고 와서 예루살렘 주변에 토성을 쌓고


또 그는 살아 남은 자들을 모조리 바빌로니아로 잡아갔으며 그들은 거기서 노예가 되어 페르시아 제국이 바빌로니아를 정복할 때까지 그 곳 왕과 그 자손들을 섬겼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노하시고 그들을 아주 싫어하셔서


내가 내 백성에게 분노하여 그들을 욕되게 하고 네 손에 맡겼으나 네가 그들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고 늙은 노인들까지 가혹하게 다루었다.


내가 이런 일을 보고서도 어떻게 그들을 벌하지 않겠느냐? 이런 나라에 내가 보복하지 않겠느냐?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유다의 시드기야왕 4년에 마세야의 손자이며 네리야의 아들인 스라야가 볼 일이 있어 왕과 함께 바빌로니아로 가게 되었다. 그때 나는 왕의 수행원인 스라야에게 몇 가지 일을 지시했는데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 19년 5월 10일에 왕의 경호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와서


그러나 우리는 범죄하였습니다. 우리는 악을 행하고 못된 짓을 하였으며 주의 명령을 거역하였고 주께서 보여 주신 바른 길을 떠났습니다.


그러면 내가 그들에게 노하여 그들을 저버리고 외면할 것이니 그들은 멸망할 것이다. 많은 재앙과 환난이 그들에게 밀어닥치면 그들은 자기들의 하나님인 내가 그들과 함께하지 않기 때문에 이 모든 일이 그들에게 일어나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들의 반석 되시는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않고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한 사람의 적이 천 명을 추격하고 두 사람의 적이 만 명을 도망치게 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분노하셔서 그들을 약탈자들의 손에 넘기고 또 그 주변 원수들의 지배를 받게 하셨다. 그래서 그들이 다시는 원수들을 당해 낼 수가 없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그들을 하솔에서 통치하는 가나안 왕 야빈의 지배를 받게 하셨다. 그리고 그의 총사령관은 하로셋 – 하고임에 사는 시스라였다.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는 그들을 7년 동 안 미디안 사람들의 지배를 받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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