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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5:11 - 현대인의 성경

11 자기의 부귀와 많은 자녀와 그리고 황제가 그 누구보다도 자기에게 높은 지위를 준 일들을 자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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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자기의 부성한 영광과 자녀가 많은 것과 왕이 자기를 들어 왕의 모든 방백이나 신복들보다 높인 것을 다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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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자기는 재산도 많고, 아들도 많으며, 왕이 여러 모로 자기를 영화롭게 하여 주고, 자기를 다른 대신들이나 신하들보다 더 높은 벼슬자리에 앉혔다면서, 그들 앞에서 자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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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하만은 친구들에게 자랑을 늘어놓기 시작하였다. 그는 자기가 큰 부자이며, 아들이 많은데다, 왕까지 여러모로 자기를 영화롭게 하여 주고, 왕의 다른 모든 관리와 신하보다 자기를 더 높은 자리에 앉혀 준 것을 자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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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5:11
19 교차 참조  

야곱은 라반의 아들들이 “야곱이 우리 아버지의 재산을 다 빼앗아 가고 우리 아버지의 재산으로 거부가 되었다” 하고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


꼬박 6개월 동안 계속된 그 잔치에서 황제는 부강한 자기 제국의 화려함과 위엄을 과시하였다.


그 후에 크셀크세스황제가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의 지위를 높여 그를 국무총리로 임명하였다.


모르드개는 푸르고 흰 관복과 자색의 고운 모시 옷을 입고 큰 금면류관을 쓰고 황제 앞에서 나왔다. 그러자 수산성 주민들은 크게 기뻐하며 환호를 보냈다.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을 의지하고 그 부유함을 자랑하는 자들이다.


사람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원할 수 없으며 하나님께 그 몸값을 지불할 수 없으니


하나님이시여, 주께서 행하신 일에 대하여 내가 항상 주께 감사하고 주의 선하심에 대하여 주의 백성 앞에서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있다. ‘나의 사령관들은 모두 왕이 아니냐?


“이 큰 바빌론성은 영광과 위엄을 과시하기 위해서 내가 내 능력과 권세로 건설한 이 나라의 수도가 아닌가!” 하였다.


제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놀라자 예수님은 다시 말씀하셨다.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는 정말 어렵다.


그대는 이 세상의 부자들에게 교만하거나 곧 없어질 재물에 희망을 두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희망을 두라고 가르치시오.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넘치게 주셔서 누리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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