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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2:11 - 현대인의 성경

11 모르드개는 날마다 후궁 뜰 앞을 왔다갔다하며 에스더가 어떻게 지내는지 또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알아보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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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모르드개가 날마다 후궁 뜰 앞으로 왕래하며 에스더의 안부와 어떻게 될 것을 알고자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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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모르드개는, 에스더가 잘 지내는지, 또 에스더가 어떻게 될지를 알려고, 날마다 후궁 근처를 왔다갔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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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모르드개는 날마다 후궁의 뜰 앞을 서성거렸다. 에스더가 어떻게 지내는지 또 에스더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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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2:11
6 교차 참조  

야곱이 그에게 “가서 네 형들과 양떼가 잘 있는지 보고 오너라” 하며 헤브론 골짜기에서 그를 보냈다. 요셉이 세겜에 도착하여


에스더는 자기가 유다 사람이라는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이것은 모르드개가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단단히 일러 놓았기 때문이었다.


처녀들이 크셀크세스황제 앞에 나아갈 때에는 먼저 년 동안 몸치장을 하였다. 6개월 동안은 몰약 기름을 몸에 바르고 나머지 6개월 동안은 향품과 화장품으로 몸을 아름답게 가꾸었으며


며칠 후 바울이 바나바에게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전한 곳으로 다시 가서 신자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살펴봅시다” 하고 말하였다.


이 치즈 열 덩이는 그들의 지휘관에게 갖다 주어라. 그리고 네 형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알아보고 그들이 살아 있다는 증거물을 받아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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