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크셀크세스황제는 본토뿐만 아니라 그의 제국 안에 있는 모든 섬들도 조 공을 바치게 하였다.
1 아하수에로왕이 그 본토와 바다 섬들로 공을 바치게 하였더라
1 아하수에로 왕은, 본토뿐 아니라, 바다 건너 여러 섬에도 조공을 바치라고 명령하였다.
1 아하수에로 왕이 멀리 떨어진 바닷가에 이르기까지 전 제국에 걸쳐 조공을 바치게 하였다.
이들 야벳의 자손들은 종족과 언어와 나라별로 섬과 해안 지역에 흩어져 살았으며 이들이 바로 해양 민족의 조상들이 되었다.
이것은 인도에서부터 에티오피아까지 127도를 다스린 메디아 – 페르시아 제국 의 크셀크세스황제 당시에 일어난 일이다.
그래서 즉시 궁중 서기관들이 소집되었는데 때는 3월 23일이었다. 그들은 인도에서부터 에티오피아까지 127도의 모든 유다 사람들과 총독들과 대신들과 관리들에게 보낼 조서를 모르드개가 불러 주는 대로 받아 썼다. 그것은 각 지방과 민족의 언어와 유다 사람의 말로 기록되었다.
다시스와 섬나라 왕들이 그에게 조공을 바치고 스바와 시바 왕들이 예물을 드리며
그때 여호와께서 다시 능력을 나타내셔서 앗시리아, 이집트, 에티오피아, 엘람, 바빌로니아, 하맛, 그리고 여러 섬과 해안 지역에서 자기 백성을 돌아오게 하실 것이다.
동방에서 그를 찬양할 것이며 해안 지역에 사는 사람들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할 것이다.
그 후에 그가 해안 지역으로 눈길을 돌려 많은 나라를 정복할 것이나 한 장군이 일어나 그를 보기 좋게 패배시키고 그의 오만을 꺾어 버릴 것이다.
그 무렵 아우구스투스황제가 로마 제국 전역에 인구 조사를 하라는 명령을 내 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