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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9:6 - 현대인의 성경

6 늙은 사람, 젊은 사람, 처녀, 어린 아이, 부인들을 닥치는 대로 죽이되 이마에 표를 가진 자에게는 손을 대지 말아라. 너희는 이 일을 내 성소에서부터 시작하라.” 그러자 그들은 성전 앞에 있는 장로들부터 죽이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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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 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찌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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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노인과 젊은이와 처녀와 어린 아이와 부녀들을 다 죽여 없애라. 그러나 이마에 표가 있는 사람에게는 손을 대지 말아라. 너희는 이제 내 성소에서부터 시작하여라.” 그러자 그들은 성전 앞에 서 있던 장로들부터 죽이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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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늙은이와 젊은 남자와 처녀와 여자와 아이를 모두 죽여라. 그러나 이마에 표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손을 대지 말아라. 여기 내 성전에서부터 시작하여라.” 그러자 그들은 성전 앞에 있던 장로들부터 죽이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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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9:6
27 교차 참조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그렇지 않다. 누구든지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7배나 받을 것이다”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어 아무도 그를 죽이지 못하게 하셨다.


그러자 여호와께서는 바빌로니아 왕을 보내 그들을 치게 하셨는데 그는 유다의 젊은이들을 무참하게 학살하며 심지어 성전에까지 들어가서 그들을 죽이고 젊은 남녀는 물론 백발 노인들까지도 불쌍히 여기지 않고 닥치는 대로 마구 죽였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그들을 모조리 느부갓네살왕의 손에 넘겨 주셨다.


여호와께서 이집트 사람을 죽이려고 두루 돌아다니실 때에 문의 상인방과 좌우 문설주의 피를 보시면 그 문을 넘어가시고 멸망시키는 천사가 여러분의 집에 들어가서 여러분을 죽이는 일이 없도록 하실 것입니다.


높은 자나 낮은 자가 다 이 땅에서 죽고 그들을 매장하거나 그들을 위해 우는 자가 없을 것이며 슬퍼서 자기 살을 베거나 머리를 미는 자들도 없을 것이다.


내가 내 백성이 사는 성에서부터 먼저 재앙을 내리기 시작했는데 너희가 형벌을 면할 수 있겠느냐? 너희는 형벌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은 내가 지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칠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전능한 나 여호와의 말이다.’


“전능한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가 어째서 그처럼 큰 악을 행하여 유다에서 너희 남녀와 아이들과 젖먹이까지 다 죽어 남은 자가 없게 하려느냐?


너희가 어째서 너희 손으로 만든 우상으로 나의 분노를 일으키며 너희가 와서 사는 이 이집트 땅에서 다른 신들에게 분향함으로 멸망을 자청하여 온 세계에 저주와 치욕거리가 되려고 하느냐?


그러므로 여호와의 분노가 나에게 가득하여 내가 견딜 수 없습니다. “나의 분노를 거리에 있는 아이들과 모여 있는 청년들에게 쏟아라. 남편들과 아내들이 잡혀가고 늙은 노인들까지 붙들려 갈 것이다.


죽음이 우리 창문으로 기어들어오고 우리 궁전에 들어와서 거리에 있는 아이들과 광장에 있는 젊은이들의 생명을 끊어 버리려고 한다.


그때 여호와의 영이 나를 들어올려 성전 동문으로 데리고 가셨다. 내가 보니 그 문 입구에 25명의 사람들이 있었다. 그 중에는 앗술의 아들 야아사냐와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도 있었는데 그들은 백성의 지도자들이었다.


말씀하셨다. “너는 예루살렘을 순회하면서 그 성에서 행해지는 모든 더러운 일 때문에 탄식하고 우는 자들의 이마에 표를 하라.”


내가 듣는 데서 그는 또 나머지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그 뒤를 따라 성 안을 두루 다니면서 동정을 베풀거나 불쌍히 여기지 말고 마구 쳐서 죽여라.


“나는 땅의 모든 민족 중에서 너희만을 택하였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 모든 죄에 대하여 너희를 벌할 것이다.”


“주인의 뜻을 알면서도 준비하지 않고 주인이 원하는 대로 하지 않은 종은 많이 맞을 것이지만


그의 모든 성을 점령하고 남자 여자 어른 아이 가릴 것 없이 모조리 죽였습니다.


우리는 헤스본 왕 시혼에게 한 것처럼 바산 왕국을 완전히 멸망시키고 남자 여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그 백성을 모조리 죽였습니다.


내가 그들에게 끝없는 재앙을 내리고 그들에게 내 화살을 마구 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터전은 굳게 서 있고 그 위에는 이런 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께서 자기에게 속한 사람들을 아신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누구든지 악에서 떠나라.”


이들은 여자들과 더불어 자신을 더럽히지 않고 순결을 지킨 사람들로서 어린 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또 사람들 가운데서 사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첫열매로 바쳐진 사람들이며


“우리가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도장을 찍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를 해하지 말아라” 하고 외쳤습니다.


메뚜기떼는 땅의 모든 풀과 나무는 해치지 말고 다만 이마에 하나님의 도장이 찍히지 않은 사람들만 해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이제 너는 가서 아말렉을 치고 소와 양과 낙타와 나귀와 기타 가축은 물론, 남자 여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젖먹이까지 모조리 죽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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