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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8:14 - 현대인의 성경

14 특별히 구별하여 나 여호와에게 바친 땅은 팔거나 바꾸거나 다른 사람에게 넘겨 줄 수가 없다. 이것은 거룩하여 나 여호와에게 속한 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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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4 그들이 그 땅을 팔지도 못하며 바꾸지도 못하며 그 땅의 처음 익은 열매를 남에게 주지도 못하리니 이는 나 여호와에게 거룩히 구별한 것임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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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4 그들은 이 땅을 팔거나 다른 땅과 바꿀 수가 없고, 또 가장 좋은 이 부분을 다른 사람의 손에 넘겨 주어서도 안 된다. 그것은 주의 거룩한 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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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4 그들은 이 땅을 조금이라도 팔거나 바꾸어서는 안 된다. 이 땅은 이스라엘 땅 가운데서 가장 좋은 땅이다. 그리고 주의 거룩한 땅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손에 넘겨서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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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8:14
12 교차 참조  

“너희는 추수한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예물을 제때에 나에게 바쳐라. “너희는 첫아들을 나에게 바쳐라.


“너희는 추수한 첫열매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을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집으로 가져오너라. “너희는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아라.”


그래서 그들은 레위 지파의 땅 경계선과 인접한 곳에 거룩하게 구별된 땅을 소유하게 되었는데 이것은 모든 땅 중에서도 가장 거룩한 땅이다.


“제사장의 땅 경계선을 따라 레위 사람들은 길이 13.1킬로미터와 폭 5.3킬로미터의 땅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제사장은 그 첫 이삭의 빵과 함께 그 두 마리의 어린 양을 내 앞에서 흔들어 요제로 삼아야 한다. 이것들은 나 여호와에게 바친 거룩한 음식이므로 제사장이 먹도록 하라.


그렇지만 레위 사람만은 예외이다. 그들은 성 안의 집을 판 경우에도 그것을 언제든지 다시 살 수가 있다.


그러나 레위인들은 그들 성 주변에 있는 밭이 그들의 영원한 재산이므로 절대로 팔아서는 안 된다.


“그러나 나 여호와에게 아주 바친 것은 사람이나 짐승이나 상속받은 토지나 그것이 무엇이든지간에 팔거나 되찾지 못한다. 그것은 영원히 나 여호와의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뿐만 아니라 성령을 첫열매로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신음하며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 곧 우리 몸이 구원받기를 갈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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