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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6:12 - 현대인의 성경

12 왕이 자원하는 예물로 번제나 화목제를 나 여호와에게 드리고자 할 때에는 안뜰 동문을 열어 두어야 한다. 그는 번제와 화목제를 안식일에 드리는 것처럼 드리고 밖으로 나갈 것이며 그가 밖으로 나간 다음에는 문을 닫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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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만일 왕이 자원하여 번제를 갖추거나 혹 자원하여 감사제를 갖추어 나 여호와께 드릴 때에는 그를 위하여 동향한 문을 열고 그가 번제와 감사제를 안식일에 드림 같이 드리고 밖으로 나갈찌며 나간 후에 문을 닫을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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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왕이 스스로 하고 싶어서 번제물이나 화목제물을 주에게 바치려고 하면, 그에게 동쪽으로 난 대문을 열어 주어야 한다. 그는 안식일에 자신의 번제물이나 화목제물을 바친 것과 같이 하고, 밖으로 나간 다음에는 그 문을 닫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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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2 왕이 스스로 원해서 주께 번제물이나 친교제물을 바치려고 하면 그에게 동문을 열어주어야 한다. 그는 안식일에 하는 것과 똑같이 번제물이나 친교 제물을 바쳐야 한다. 그리고 나서 그가 나가면 그 문을 닫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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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6:12
19 교차 참조  

당시에 가장 유명한 산당은 기브온에 있었으므로 솔로몬왕은 기브온으로 가서 1,000마리의 짐승을 잡아 번제를 드렸다.


다음날 그들은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을 각각 1,000마리씩 가지고 와서 여호와께 불로 태워 번제를 드리고 또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대신하여 술을 부어 전제를 드리며 그 밖의 다른 제사도 드렸다.


히스기야왕이 군중들에게 정결 의식이 끝났으므로 제물과 감사 예물을 여호와께 가져오라고 말하자 그들은 제물과 감사 예물을 가져오기 시작했는데 어떤 사람은 자진해서 번제물까지 가져오기도 하였다.


그리고 솔로몬왕과 이스라엘 백성들은 법궤 앞에 모여 양과 소를 바쳐 제사를 드렸는데 그 수가 너무 많아 다 셀 수가 없었다.


또 유다 사람이 어느 곳에 살든지 그가 돌아갈 때 그 이웃 사람들은 그를 도와주고 그에게 은과 금과 그 밖에 필요한 물건과 짐승과 그리고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 바칠 예물을 주도록 하여라.”


그 후에 그들은 정규적으로 드리는 번제, 매월 초하루와 지정된 여호와의 모든 명절에 드리는 제사, 그리고 자진해서 기쁜 마음으로 바치는 예물을 여호와께 드렸다.


그들은 이 봉헌식에 수소 100마리, 숫양 200마리, 어린 양 400마리를 제물로 바치고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위해 속죄제물로 숫염소 12마리를 드렸다.


그 사람이 나를 데리고 동쪽으로 향한 성소의 바깥 문으로 나오자 그 문이 닫혔다.


그러나 왕만은 이 문 안으로 들어와서 나 여호와 앞에 앉아 음식을 먹을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이 문의 현관을 통해 들어왔다가 나갈 때에도 이 길로 나가야 한다.”


명절과 매월 초하루와 안식일과 이스라엘의 모든 지정된 명절에 번제와 소제와 술을 따르는 전제를 준비하는 것은 왕이 해야 할 일이다. 왕은 또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씻기 위해 속죄제와 소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준비해야 한다.


왕이 들어올 때에는 이 출입문 현관을 통해 들어오고 나갈 때에도 이리로 나가야 한다.


“만일 그 제물이 소를 잡아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라면 흠 없는 수소로 하고 내가 기쁘게 받을 수 있도록 그것을 성막 입구 나 여호와 앞에서 바쳐라.


연례적으로 지키도록 되어 있는 이 명절에는 일 주일마다 돌아오는 안식일은 포함되지 않으며 또 이 명절의 절기 동안에 바치는 여러 가지 희생제물에도 일반 예물과 서약을 지키거나 자원하여 바치는 예물은 제외된다.


“그러나 만일 누가 감사의 예물이 아닌 서약이나 자원의 예물로 화목제를 드리면 제사장은 제사를 드린 그 날에 그 제물을 먹어야 하지만 남은 것이 있으면 다음날까지도 먹을 수 있다.


“이상의 제물들은 보통 때 자진해서 드리는 낙헌제와 서약을 지키는 서원제 외에 너희가 명절 때마다 나 여호와에게 드려야 할 번제, 소제, 전제, 화목제에 관한 규정이다.”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내가 하나님의 자비를 생각하며 권합니다. 여러 분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은 여러분이 드릴 영적 예배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해 자기를 바쳐 하나님께 향기로운 예물과 희생의 제물이 되셨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그분을 본받아 사랑으로 생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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