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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4:4 - 현대인의 성경

4 그는 또 나를 데리고 북문을 통해 성전 앞으로 갔다.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의 광채가 성전에 가득하였다.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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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을 통하여 전 앞에 이르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전에 가득한지라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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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또 그가 나를 데리고 북쪽 문으로 들어가서, 성전 앞에 이르렀는데, 거기에서 내가 보니, 주님의 영광이 주님의 성전에 가득 차 있었다. 그래서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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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4 그런 다음 그 사람이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들어가서 성전 앞에 이르렀다. 나는 주님의 영광이 주님의 성전을 가득 채우고 있는 것을 보고 땅에 얼굴을 대고 엎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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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4:4
18 교차 참조  

그때 아브람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자 하나님이 다시 말씀하셨다.


거룩한 천사들도 주를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주위에는 비 오는 날 구름 속의 무지개처럼 빛나는 광채가 있었는데 이것은 여호와께서 나타나신 것을 보여 주는 영광의 광채였다. 나는 그것을 보고 엎드려 나에게 말씀하시는 분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


그때 여호와의 영광의 광채가 그룹 천사들 위에서 떠올라 성전 문지방으로 이동하였으며 성전에는 구름이 가득하고 성전 뜰은 그 광채로 환하게 빛나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일어나 평지로 나아갔는데 거기에는 전에 내가 그발 강가에서 본 것과 같은 여호와의 영광의 광채가 머물러 있었다. 내가 땅에 엎드리자


다음으로 그는 바깥뜰로 들어가는 북쪽 문을 측량하였다.


다음으로 그는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갔다. 그가 그 문간을 측량하니 다른 문간과 크기가 똑같았다.


또 현관 바깥에도 4개의 비슷한 상이 놓여 있었는데 그것은 북쪽 문간 입구 양쪽에 각각 2개씩 있었다.


그런 다음 그는 나를 성전 북문으로 데리고 가셨는데 내가 보니 여자들이 앉아서 담무스 신의 죽음을 슬퍼하며 울고 있었다.


그가 가까이 와서 내 앞에 섰을 때 나는 너무 두려워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그러자 그가 나에게 “사람의 아들아, 그 뜻을 깨달아 알아라. 이 환상은 세상의 종말에 관한 것이다” 하고 말하였다.


모든 나라를 뒤흔들어 놓겠다. 온 세상의 보물이 이리로 굴러들어올 것이며 내가 이 성전을 영광으로 충만하게 할 것이다.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겠다.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다. 그런 다음에 너희가 찾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으로 오실 것이다. 그분은 너희가 사모하는 계약의 사자이다.”


나는 그분을 보고 그 발 앞에 엎드려 마치 죽은 사람같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분은 나에게 오른손을 얹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처음과 마지막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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