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 사람이 나를 데리고 동쪽으로 향한 성소의 바깥 문으로 나오자 그 문이 닫혔다.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소 동향한 바깥 문에 돌아오시니 그 문이 닫히었더라
1 또 그가 나를 동쪽으로 난 성소의 바깥 문으로 다시 데리고 가셨는데, 그 문은 잠겨 있었다.
1 그리고 나서 그 사람이 나를 동쪽으로 난 성소 바깥문으로 다시 데리고 갔는데 그 문이 닫혀 있었다.
이들은 모두 레위 사람들로서 왕이 잘 드나들어 ‘왕의 문’ 이라고 알려진 성전 동쪽 문을 지키던 사람들이었다.
백성들이 성전 새 뜰에 모였을 때 여호사밧왕은 군중 가운데 서서
성전의 두 뜰에도 하늘의 별들을 숭배하는 단들을 쌓았으며
그런 다음 그는 제사장들을 위한 안뜰과 일반 대중을 위한 바깥뜰을 만들고 이 뜰의 문을 놋으로 입혔다.
다음으로 그는 나를 데리고 바깥뜰로 들어갔다. 담을 배경으로 30개의 방이 있었고 그 방들 앞에는 넓적한 돌들이 사방 깔려 있었는데
그런 다음 그는 동쪽으로 향하고 있는 문으로 갔다. 그가 층계를 올라 문지방을 측량하니 그 길이가 3.2미터였다.
제사장들이 성소에 들어갔다가 나올 때에는 바깥뜰로 바로 나오지 못하고 그들이 섬길 때 입었던 예복을 그 거룩한 방에 벗어 두고 나와야 한다. 이것은 거룩한 옷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반드시 다른 옷으로 갈아 입은 다음에 백성들이 있는 곳으로 나가야 한다.”
다음에 그는 나를 동문으로 데리고 갔다.
여호와의 영광의 광채가 동문을 통해 성전으로 들어갔다.
“나 여호와가 말한다. 동쪽으로 향한 안뜰의 문은 일하는 6일 동안 닫 아 두었다가 안식일과 매월 초하룻날에만 열어야 한다.
왕이 자원하는 예물로 번제나 화목제를 나 여호와에게 드리고자 할 때에는 안뜰 동문을 열어 두어야 한다. 그는 번제와 화목제를 안식일에 드리는 것처럼 드리고 밖으로 나갈 것이며 그가 밖으로 나간 다음에는 문을 닫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