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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0:5 - 현대인의 성경

5 내가 보니 성전과 그 주변의 담이 있었고 그 사람의 손에는 측량하는 장대가 있었다. 그 장대의 길이는 약 3.2미터였다. 그가 그 담을 측량하니 두께와 높이가 다 같이 한 장대, 곧 3.2미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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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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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성전 바깥에는 사방으로 담이 있었다. 그 사람의 손에는 측량하는 장대가 있었는데, 그 장대의 길이는, 팔꿈치에서 가운데 손가락 끝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너비가 더 되는 자로 여섯 자였다. 그가 그 담을 측량하였는데, 두께가 한 장대요, 높이가 한 장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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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 나는 성전을 빙 둘러싸고 있는 담을 보았다. 그 사람은 손에 측량장대가 들려 있었는데 그 길이는 긴 자로 여섯 자였다. 긴 자는 한 규빗에 한 손바닥 너비를 더한 길이이다. 그가 그 측량장대로 담을 재어보니 두께가 한 장대이고 높이가 한 장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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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0:5
10 교차 참조  

산들이 예루살렘을 둘러싼 것처럼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둘러싸서 지금부터 영원히 보호하시리라.


그 날에 사람들이 유다 땅에서 이런 노래를 부를 것이다: 우리의 성은 튼튼하다. 하나님이 직접 우리의 성벽을 지키신다.


다시는 네 땅에 폭군의 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이며 황폐와 파멸이 없을 것이니 네가 네 성벽을 ‘구원’ 이라 부르며 네 성문을 ‘찬송’ 이라 부를 것이다.


내가 보니 그 성전은 3.2미터 높이의 지대 위에 세워져 있었으며 그것이 그 방들의 기초였다.


그는 성전 구내 측량을 마치고 동문을 통해 나를 밖으로 데리고 가서 성전 전 지역의 바깥 둘레를 측량하였다.


이렇게 해서 그는 사방을 다 측량하였는데 그 둘레에는 사면에 담이 있었으며 그 길이와 폭이 다 같이 262.5미터였고 그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분리시키는 구실을 하였다.


“제단의 치수는 이렇다: 제단 밑받침의 높이는 53센티미터이고 그 밑받침의 가장자리 폭도 53센티미터이며 가장자리에 둘러 있는 턱의 높이는 약 23센티미터이다.


여호와께서는 ‘내가 그 사면에 불담이 되며 그 성의 영광이 되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르바 사람 가운데 최후의 생존자는 바산 왕 옥이었다. 그의 침대는 철침대였으며 그 길이는 약 4미터이고 그 폭은 1.8미터였다. 그 침대는 지금도 암몬 사람의 랍바성에 보관되어 있다.)


그 성에는 크고 높은 성벽과 열두 문이 있었으며 그 문에는 열두 천사가 있고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이름이 쓰여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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