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내 양을 찾아 돌볼 것이다.
11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11 “참으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나의 양 떼를 찾아서 돌보아 주겠다.
11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내 양들을 찾아서 돌보아 주겠다.
내가 홍수로 땅을 뒤덮어 살아 있는 생명체를 모조리 죽일 것이다.
길 잃은 양처럼 내가 방황합니다. 여호와여,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을 잊지 않았습니다.
주의 백성을 양떼처럼 인도하시는 이스라엘의 목자시여, 우리에게 귀를 기울이시고 들으소서. 그룹 천사 사이에 앉아 계시는 주여, 빛을 비춰 주소서.
나는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손으로 하늘을 펴고 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명령하여 생기게 하였다.
내가 말하지만 내가 그를 불렀으니 그를 인도하여 그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도록 하겠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인데 어째서 너희는 풀잎에 불과한 죽을 인간을 두려워하느냐?
이스라엘의 흩어진 백성을 모으시는 주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 외에 다른 민족도 그에게 불러모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내가 세계 여러 나라로 흩어 버린 남은 내 백성을 다시 모아 고국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니 그들이 많은 자녀를 낳고 번성할 것이다.
보라, 내가 그들을 북쪽 땅에서 인도해 내고 그들을 땅 끝에서부터 모을 것이니 소경과 절뚝발이와 임신부와 해산할 여인들과 함께 그들이 큰 민족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그리고 내가 너희를 흩었던 나라에서 모아들이고 이스라엘 땅을 다시 너희에게 주겠다.’
내가 너희를 이방 나라에서 인도해 내고 너희를 흩어졌던 나라에서 모아들일 때에 내가 너희를 향기로운 제물로 받고 이방 나라들이 보는 데서 너희를 통해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겠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너 예루살렘을 치고 이방 나라들이 보는 가운데서 너에게 벌을 내리겠다.
“이스라엘 산들아,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어라. 주 여호와께서 높고 낮은 산들과 강 유역과 골짜기에 대하여 이런 말씀을 하셨다. ‘내가 칼을 너희에게 보내 너희 산당을 없애 버리겠다.
내가 이스라엘과 유다 백성을 사자처럼 공격하겠다. 내가 그들을 찢고 움켜가도 그들을 구출할 자가 없을 것이다.
내가 다시 무서운 진노로 너희를 대적하여 전보다 칠 배나 더한 벌을 내릴 것이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목자들에 대하여 타오르는 분노를 금할 수 없구나. 내가 숫염소와 같은 지도자들을 벌할 것이다. 전능한 나 여호와가 유다 백성을 보살필 것이며 그들을 전쟁터의 위세 당당한 말과 같게 하겠다.
그 날에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목자가 자기 양떼를 구출하듯 자기 백성을 구원하실 것이므로 그들이 면류관의 보석처럼 여호와의 땅에서 빛날 것이다.
나는 잃어버린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나는 선한 목자이다. 선한 목자는 양을 위해 자기 생명을 바친다.
또 내게는 우리 안에 들어 있지 않은 다른 양들도 있다. 나는 그들을 데려와야 한다. 그 양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목자 아래서 한 무리가 될 것이다.
나만 하나님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 나 외에는 참된 신이 없다. 내가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고 고치기도 하는데 내가 하는 일을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