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그때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3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3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3 그 때에 주의 말씀이 내게 내렸다.
그가 오기 전날 저녁에 나는 여호와의 손길이 내 위에 있음을 느꼈다. 다음날 아침 그가 나에게 왔을 때 여호와께서 내 입을 열어 주셨으므로 나는 더 이상 침묵을 지키지 않았다.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의 황폐한 땅에 사는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하고 있다. ‘아브라함은 혼자서도 이 땅을 소유했는데 우리는 수가 많으므로 말할 것도 없이 이 땅은 우리의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될 것이며 그들의 이마에는 하나님의 이름이 기록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