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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29:1 - 현대인의 성경

1 우리가 포로 되어 온 지 10년째가 되는 해 10월 12일에 여호와께서 나 에게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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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제 십년 시월 십 이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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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제 십년 열째 달 십이일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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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 왕이 포로로 잡혀온 지 십 년째 되는 해 시월 십이일에 주의 말씀이 내게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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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29:1
13 교차 참조  

이때 이집트의 중심부에는 여호와를 섬기는 제단이 있을 것이며 이집트 국경에는 여호와의 기념비가 있을 것이다.


그 곳 다바네스에서 여호와께서는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여호와께서는 나에게 여러 나라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이것은 이집트에 대한 말씀, 곧 요시야의 아들인 유다의 여호야김왕 4년에 유프라테스 강변의 갈그미스에서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에게 패한 이집트 느고왕의 군대에 대한 말씀이다.


이것은 여호야긴왕이 포로로 잡혀간 지 5년째가 되던 해였다.


우리가 포로로 잡혀온 지 7년째가 되는 해 5월 10일에 이스라엘 장로 몇 사람이 여호와께 물어 볼 말이 있어 내 앞에 와서 앉았다.


우리가 포로 되어 온 지 11년째가 되는 해 어느 달 일에 여호와께서 나 에게 말씀하셨다.


우리가 포로 되어 온 지 27년째가 되는 해 월 일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우리가 포로 되어 온 지 11년째가 되는 해 월 7일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바로를 통해 세상 사람들을 두렵게 하였으나 이제는 그와 그 모든 군대가 칼날에 죽음을 당한 자들과 함께 할례받지 못한 자들 가운데 누울 것이다. 이것은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다.”


우리가 포로 되어 온 지 25년째가 되고 예루살렘성이 함락된 지 14년째가 되는 해 월 10일에 내가 여호와의 손길을 느끼는 순간 여호와께서 나를 데리고 가셨다.


우리가 포로 생활을 한 지 6년째가 되던 해 6월 5일에 나는 유다 장로들과 함께 내 집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주 여호와의 능력에 사로잡히게 되었다.


아론에게 말하였다. “속죄제물로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번제물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끌어다가 여호와께 바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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