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가 포로 되어 온 지 9년째가 되는 해 10월 10일에 여호와께서 나 에게 말씀하셨다.
1 제 구년 시월 십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1 제 구년 열째 달 십일에,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1 여호야긴 왕이 포로로 잡혀온지 구 년째 되는 해 시월 십일에 주님의 말씀이 내게 내렸다.
여호야긴왕은 그의 어머니와 모든 신하들과 함께 바빌로니아 왕에게 나아가서 항복하였다. 그 때는 느부갓네살왕 8년이었다. 그는 여호야긴을 포로로 잡아가고
유다의 시드기야왕 9년 10월에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과 그의 모 든 군대가 와서 예루살렘을 포위 공격하였으며
그래서 시드기야왕 9년 10월 10일에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이 그의 모든 군대를 이끌고 와서 예루살렘 주변에 토성을 쌓고
이것은 여호야긴왕이 포로로 잡혀간 지 5년째가 되던 해였다.
우리가 포로로 잡혀온 지 7년째가 되는 해 5월 10일에 이스라엘 장로 몇 사람이 여호와께 물어 볼 말이 있어 내 앞에 와서 앉았다.
그들의 매춘 행위와 우상을 섬긴 죄에 대하여 내가 그들을 벌할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 것이다.”
“사람의 아들아, 너는 오늘 날짜를 기록하라. 오늘은 바빌로니아 왕이 예루살렘을 포위한 날이다.
우리가 포로 되어 온 지 11년째가 되는 해 어느 달 일에 여호와께서 나 에게 말씀하셨다.
우리가 포로 되어 온 지 10년째가 되는 해 10월 12일에 여호와께서 나 에게 말씀하셨다.
우리가 포로 되어 온 지 27년째가 되는 해 월 일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우리가 포로 되어 온 지 11년째가 되는 해 3월 일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우리가 포로 되어 온 지 12년째가 되는 해 12월 일에 여호와께서 나 에게 말씀하셨다.
그로부터 두 주일이 지난 후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우리가 포로 되어 온 지 12년째가 되는 해 10월 5일에 예루살렘에서 도망쳐 나온 어떤 사람이 나에게 그 성이 함락되었다고 말해 주었다.
우리가 포로 되어 온 지 25년째가 되고 예루살렘성이 함락된 지 14년째가 되는 해 월 10일에 내가 여호와의 손길을 느끼는 순간 여호와께서 나를 데리고 가셨다.
우리가 포로 생활을 한 지 6년째가 되던 해 6월 5일에 나는 유다 장로들과 함께 내 집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주 여호와의 능력에 사로잡히게 되었다.
“4월, 5월, 7월, 10월의 금식이 유다 백성에게 기쁘고 즐거운 축제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진실과 평화를 사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