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1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1 주님의 말씀이 내게 내렸다.
그 곳에는 폭력이 판을 치고 거리에는 협박과 사기 행위가 떠날 날이 없습니다.
의는 나라를 높여도 죄는 백성을 부끄럽게 한다.
신실하던 성이 어째서 창녀처럼 되었는가! 한때는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자들로 가득하더니 이제는 살인자들뿐이구나.
너희가 어째서 너희 상처에 대하여 부르짖는가? 너희 고통은 해소될 수 없을 것이다. 너희 죄가 크고 많으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런 벌을 내렸다.
너는 불쏘시개가 되고 네 피는 너의 땅에 쏟아질 것이니 너를 기억하는 자가 다시는 없을 것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
“사람의 아들아, 살인범이 득실 거리는 이 성을 네가 심문하겠느냐? 그렇다면 이 성이 행한 모든 더러운 일을 알게 하라.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