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19:14 - 현대인의 성경14 불이 그 가지에 붙어 잎과 과일을 태웠으니 통치자의 지휘봉이 될 만한 튼튼한 가지는 하나도 남지 않았구나.’ “이것은 애가이므로 앞으로도 계속 애가로 불려질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14 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서 그 실과를 태우니 권세 잡은 자의 홀이 될만한 견강한 가지가 없도다 이것이 애가라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14 그 가운데 큰 가지에서 불이 솟아 나와 그 가지와 열매를 태워 버리니, 통치자들의 통치 지팡이가 될 만한 튼튼한 가지가 하나도 남지 않았다.’” 이것은 애가인데, 사람들이 부르고 또 불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14 원줄기에서 불이 솟아 나와 열매를 모두 삼켜버렸다. 이제 왕의 홀이 될 만한 가지는 하나도 남지 않았다.’” 이것은 슬픔의 노래이니 슬픔의 노래로 불려야 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