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이제 그것이 가물고 메마른 광야에 심겼으며
13 이제는 광야, 메마르고 가물이 든 땅에 심긴바 되고
13 이제는 그 나무가 광야에, 가물고 메마른 땅에 심겨 있다.
13 이제 그 나무는 사막에 가물고 메마른 땅에 옮겨 심겨 있다.
또 그는 살아 남은 자들을 모조리 바빌로니아로 잡아갔으며 그들은 거기서 노예가 되어 페르시아 제국이 바빌로니아를 정복할 때까지 그 곳 왕과 그 자손들을 섬겼다.
하나님이시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내가 간절히 주를 찾습니다. 물이 없어 메마르고 못 쓰게 된 이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애타게 그리워하며 내 육체가 주를 사모합니다.
하나님은 고독한 자에게 가족을 주시고 갇힌 자를 이끌어내어 기쁨으로 노래하게 하신다. 그러나 거역하는 자들의 거처는 메마른 땅이다.
‘너의 어머니는 물가에 심은 포도나무 같아서 물이 충분하여 과실이 많고 잎이 무성하며
이방 나라의 광야로 인도하고 거기서 너희를 대면하여 심문하되
그렇지 않으면 내가 그녀를 벌거벗겨 저가 태어나던 날과 같게 할 것이며 저를 광야같이 되게 하고 마른 땅같이 되게 하여 목말라 죽게 할 것이다.
또 크게 격분하셔서 무서운 진노로 그들을 이 땅에서 뿌리째 뽑아 외국 땅에 던져 버리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