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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17:6 - 현대인의 성경

6 그것이 자라서 나지막하게 옆으로 퍼진 포도나무가 되어 그 가지는 독수리를 향하고 뿌리는 땅으로 뻗었으며 가지와 잎사귀가 무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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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그것이 자라며 퍼져서 높지 아니한 포도나무 곧 굵은 가지와 가는 가지가 난 포도나무가 되어 그 가지는 독수리를 향하였고 그 뿌리는 독수리의 아래 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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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그 씨앗은 싹이 나고, 낮게 퍼지며 자라서, 무성한 포도나무가 되었다. 그 가지들은 독수리에게로 뻗어 올라갔고, 그 뿌리는 땅에 박고 있었다. 그 씨가 포도나무가 되어, 가지를 내뻗고, 덩굴손을 뻗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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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나무모종은 뿌리를 내리고 낮은 덩굴이 마구 뻗어나가는 포도나무가 되었다. 그 가지는 독수리에게로 뻗어 올라갔으나 그 뿌리는 땅에 튼튼히 박혀 있었다. 그렇게 나무모는 포도나무가 되어 가지를 내고 잎이 무성한 덩굴손을 뻗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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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17:6
10 교차 참조  

이듬해 봄에 느부갓네살은 여호야긴을 바빌로니아로 잡아가고 성전의 소중한 비품들도 함께 가져갔다. 그런 다음 그는 여호야긴의 삼촌 시드기야를 유다와 예루살렘의 왕으로 삼았다.


주께서 한 포도나무를 이집트에서 가져다가 이방 민족을 쫓아내시고 그들의 땅에 그것을 심으셨습니다.


추수하기 전, 꽃이 떨어지고 포도가 맺혀 익어갈 때에 한창 뻗어 나가는 포도나무 가지를 잘라 버리듯이 내가 앗시리아군을 쳐서


그 나라가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하고 그 계약을 지켜야 간신히 생존하도록 하였다.


“ ‘또 그 독수리는 이스라엘 땅의 종자를 가져다가 수양버들처럼 물이 많은 물가의 옥토에 심었다.


“ ‘그런데 날개가 크고 털이 많은 또 다른 한 마리의 독수리가 있었다. 그 포도나무가 더 많은 물을 받으려고 그것이 심긴 자리에서 이 독수리를 향해 뿌리를 뻗고 가지를 뻗쳤다.


‘너의 어머니는 물가에 심은 포도나무 같아서 물이 충분하여 과실이 많고 잎이 무성하며


그것은 나라 중에서도 제일 힘없는 나라가 되어 다른 나라 위에 올라서지 못할 것이다. 이와 같이 내가 그들을 약소 민족으로 만들 것이니 그들이 다시는 다른 나라를 지배하지 못할 것이다.


밀이 싹터서 자랄 때 독보리도 함께 자라는 것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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