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그러나 네가 어렸을 때 내가 너와 맺은 계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계약을 세우겠다.
60 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60 그러나 나는 네 젊은 시절에 내가 너와 맺은 언약을 기억해서,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겠다.
60 그러나 나는 네 젊은 시절에 너와 맺은 계약을 기억해서 너와 영원한 계약을 세우겠다.
내가 너희와 모든 생물 사이에 맺은 계약을 기억하겠다. 홍수 때문에 생물이 전멸되는 일이 다시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 집안을 축복해 주시리라. 그가 깨어지지 않고 변하지 않을 영원한 계약을 나와 맺었으니 어찌 그가 나의 모든 구원과 소원을 이루지 아니하시랴!
그는 영원한 자기 계약, 곧 천 대에까지 약속하신 그의 말씀을 기억하셨으니
그들과 맺은 계약을 기억하시고 그의 크신 사랑으로 마음을 돌이키셔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기시고 다시 그들을 자기 백성으로 택하여 본래의 그들 땅에 살게 하실 것이며 외국 사람들도 그들과 함께 그 곳에 가서 살 것이다.
너희는 나에게 나아와 귀를 기울이고 들어라. 그러면 너희 영혼이 살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와 영원한 계약을 맺고 다윗에게 약속한 은혜의 축복을 너희에게 내려 주겠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정의를 사랑하며 강탈과 부정을 미워한다. 내가 성실히 내 백성에게 보상할 것이며 그들과 영원한 계약을 맺을 것이다.
“너는 가서 예루살렘 주민들에게 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전하여라. ‘나는 너희가 오래 전에 나에게 쏟은 헌신과 신부처럼 나를 사랑한 것과 메마르고 거친 광야에서 어떻게 나를 따랐는지 잘 기억하고 있다.
그들은 시온으로 가는 길을 물어 그리로 향할 것이며 잊어버리지 않을 영원한 계약으로 다시 나 여호와와 연합하게 될 것이다.
그때 내가 지나가다가 네가 사랑을 속삭일 때가 된 것을 보고 내 옷으로 너를 덮어 네 벗은 몸을 가리고 너를 사랑할 것을 약속하며 너와 혼인 계약을 맺었다. 그래서 네가 나의 것이 되었다.
“내가 또 그들과 평화의 계약을 맺고 그 땅에서 맹수를 제거하여 그들이 빈 들에서 안전하게 살고 숲속에서도 마음 놓고 잘 수 있게 하겠다.
거기서 그녀에게 포도원을 되돌려 주고 고난의 골짜기를 희망의 문이 되게 하겠다. 저가 어렸을 때와 같이, 이집트에서 나오던 날과 같이 거기서 노래할 것이다.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한 나의 약속을 기억하고 그들의 땅을 다시 돌아보겠다.
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려고 여러 민족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이집트에서 인도해 낸 그들의 조상들과 맺은 계약을 기억하겠다. 나는 여호와이다.”
그가 우리 조상들에게 자비를 베풀고 그의 거룩한 계약을 기억하겠다고 말씀하셨으며
또 우리는 새 계약의 중재자이신 예수님과 복수를 호소하던 아벨의 피보다 나은 그리스도의 은혜로운 피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양들의 큰 목자가 되신 주 예수님을 영원한 계약의 피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은 평화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그 후에 내가 이스라엘 백성과 맺을 새로운 계약은 이렇다: 내가 나의 법을 그들 속에 새기고 그들의 마음에 기록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