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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5:12 - 현대인의 성경

12 불순종하는 사람들이 몰래 하는 짓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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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저희의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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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2 신앙심이 없는 사람들이 비밀리에 하는 것들에 대해 말하는 것조차 부끄러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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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그들이 몰래 하는 일들은 말하기조차 부끄러운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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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2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자들이 숨어서 저지르는 짓들은 말하기조차 부끄러운 짓거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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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5:12
12 교차 참조  

너는 그 일을 몰래 해치웠으나 나는 이 일을 모든 이스라엘 사람이 보는 앞에서 대낮에 행할 것이다.’ ”


“도둑질한 물이 달고 몰래 훔쳐 먹는 빵이 맛이 있다!” 하는구나.


선하건 악하건 하나님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을 은밀한 것까지 다 심판하실 것이다.


내가 볼 수 없도록 은밀한 곳에 숨을 자가 누구냐? 나는 하늘과 땅 어느 곳에나 존재한다는 것을 모르느냐?


내가 전한 기쁜 소식에서 말한 것처럼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사람들의 모든 비밀을 심판하실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여러분은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끼어들지 말고 오히려 그런 일을 책망하십시오.


그러나 모든 것은 빛에 의해 밝혀질 때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모든 것을 드러내는 것이 바로 빛이기 때문입니다.


음란과 온갖 더러운 것과 욕심은 여러분 가운데서 이름조차 부르지 마십시오. 이것은 성도에게 당연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전에는 이방인들이 즐기던 방탕과 정욕과 술 취함과 진탕 마시고 흥청망청 떠드는 것과 우상 숭배에 빠져 살았지만 이제 다 지나간 일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나는 죽은 사람들이 모두 그 보좌 앞에 서 있고 책들이 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에는 또 다른 책이 한 권 있었는데 그것은 생명책이었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그 책들에 기록된 자기들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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