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이런 이유 때문에 나는 무릎을 꿇고
14 이러하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14 나는 이 모든 것에 대해 생각할 때, 나는 나의 무릎을 꿇고 아버지에게 기도합니다,
14 그러므로 나는 아버지께 무릎을 꿇고 빕니다.
14 그러므로 나는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합니다.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사람 가운데 아직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고 그 우상에게 입을 맞추지 않은 사람 7,000명을 남겨 두었다.”
무릎을 꿇고 하늘을 향해 손을 높이 들고 기도하던 솔로몬은 이 모든 기도를 마치고 여호와의 제단 앞에서 일어나
저녁 제사를 드릴 때에 슬픔을 머금고 일어나 찢어진 속옷과 겉옷을 입은 채 무릎을 꿇고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향해 두 손을 들어
자, 우리가 허리를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만드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내가 맹세하지만 내 입에서 나간 의로운 말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세상 모든 사람이 내 앞에 무릎을 꿇을 것이며 나에게 충성할 것을 맹세할 것이다.
다니엘은 그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으로 돌아가 예루살렘을 향해 창문을 열어 둔 자기 다락방에서 전에 항상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다.
그들을 떠나 돌을 던지면 닿을 정도 떨어진 곳으로 가셔서 무릎을 꿇고 이렇게 기도하셨다.
이 말을 하고서 바울은 그들과 함께 무릎을 꿇고 기도하였다.
일 주일이 지난 후 우리가 떠나자 그 곳 신자들이 부인들과 아이들을 데리고 마을 밖까지 따라 나와 우리를 전송하였다. 우리는 바닷가에서 함께 무릎을 꿇고 기도한 후
그러고서 그는 무릎을 꿇고 큰 소리로 “주님,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소서” 하고 외친 후 숨을 거두었다.
베드로는 사람들을 모두 밖으로 내보낸 후 무릎을 꿇고 기도하였다. 그러고서 그가 시체를 향해 “다비다 부인, 일어나시오!” 하자 그 여자가 눈을 뜨고 베드로를 보며 일어나 앉았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모든 영적인 복을 우리에게 내려 주셨습니다.
하늘과 땅에 있는 대 가족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늘과 땅과 땅 아래 있는 자들이 모두 예수님의 이름에 무릎을 꿇게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