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아모스 7:11 - 현대인의 성경

11 아모스는 왕이 칼날에 죽을 것이며 이스라엘 백성은 포로가 되어 이 땅을 떠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1 아모스가 말하기를 여로보암은 칼에 죽겠고 이스라엘은 정녕 사로잡혀 그 땅에서 떠나겠다 하나이다 하고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1 아모스는 ‘여로보암은 칼에 찔려 죽고, 이스라엘 백성은 틀림없이 사로잡혀서, 그 살던 땅에서 떠나게 될 것이다’ 하고 말합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1 아모스가 이렇게 말하기 때문입니다. ‘여로보암은 칼에 찔려 죽고 이스라엘 백성은 반드시 사로잡혀 자기 땅을 떠나 먼 곳으로 끌려 갈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아모스 7:11
13 교차 참조  

호세아왕 9년에 앗시리아 왕은 사마리아를 정복하고 이스라엘 사람을 잡아 앗시리아로 끌고 가서 할라성과 고산 지역에 있는 하볼 강변과 메디아의 여러 성에 정착시켰다.


내 원수들이 하루 종일 내 말을 곡해하며 항상 나를 해할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어째서 네가 여호와의 이름을 빌려 이 성전이 실로의 성막처럼 되고 이 성이 멸망하여 성 안에 살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예언하느냐?” 하고 외치며 모두 내 주위에 몰려들었다.


그들은 그 모든 말씀을 듣고 놀라 서로 바라보며 바룩에게 이 모든 말을 왕에게 보고하겠다고 하였다.


이것은 웃시야가 유다 왕으로, 여호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의 왕으 로 있을 당시, 지진이 나기 2년 전에 드고아의 한 목자였던 아모스가 이스라엘에 대하여 계시받은 말씀이다.


그때 벧엘의 제사장 아마샤가 이스라엘의 여로보암왕에게 이런 전갈을 보냈다.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아모스가 왕을 해칠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그의 선동으로 이 땅에 감당할 수 없는 반란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그런 다음 아마샤는 아모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예언자야, 너는 이 곳에서 떠나라. 너는 유다 땅으로 도망가서 거기서 예언하여 밥벌이를 하고


이삭의 산당들이 황폐할 것이며 이스라엘의 성소들이 폐허가 될 것이다. 내가 일어나 칼로 여로보암의 집을 치겠다.”


유다 사람들아, 너희가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슬퍼하며 너희 머리를 밀어 독수리처럼 대머리가 되게 하라. 너희 자녀들이 포로로 잡혀갈 것이다.


“이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성전을 헐고 3일 만에 다시 세울 수 있다고 말한 사람입니다” 하고 증언하였다.


나사렛 예수가 이 곳을 헐고 모세가 우리에게 전해 준 관습을 뜯어고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직접 들었습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