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그는 눈 깜짝할 사이에 강한 자를 패망케 하고 그 요새를 부수시는 분이시다.
9 저가 강한 자에게 홀연히 패망이 임하게 하신즉 그 패망이 산성에 미치느니라
9 그분은 강한 자도 갑자기 망하게 하시고, 견고한 산성도 폐허가 되게 하신다.
9 그분은 강한 자를 멸하시어 요새도 폐허가 되게 하는 분이시다.
그러고서 그는 왕에게 동쪽 창문을 열고 활을 쏘라고 하였다. 왕이 활을 쏘자 엘리사는 이렇게 외쳤다. “이것은 여호와의 화살, 곧 시리아에 대한 승리의 화살입니다. 왕은 아벡에서 시리아군을 쳐서 그들을 완전히 정복할 것입니다.”
이때 이스라엘의 여호아스왕은 벤 – 하닷을 3차에 걸쳐 치고 자기 아버지 여호아하스가 빼앗겼던 성들을 되찾았다.
그러나 예루살렘을 치는 잔인한 원수들은 바람에 날아가는 겨나 티끌처럼 될 것이며 예기치 않은 때에 갑자기
만일 너희가 바빌로니아의 전 군대를 무찔러 그들에게 살아 남은 자가 천막 안에 누워 있는 부상자밖에 없을지라도 그들이 일어나서 이 성을 잿더미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빨리 달리는 자도 피하지 못할 것이며 강한 자도 자기 힘을 낼 수 없고 용사도 자기 생명을 구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 성들을 파괴하고 너희 요새들을 무너뜨릴 것이다.
또 불 가운데서 구원을 받았고 칼날도 피했으며 약한 사람이 강해지고 싸움터에서 용감하게 외국 군대를 무찌르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