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그대의 젖가슴은 쌍태 노루 새끼 같고
3 두 유방은 암사슴의 쌍태 새끼 같고
3 너의 가슴은 한 쌍 사슴 같고 쌍둥이 노루 같구나.
3 그대의 두 젖가슴은 한 쌍 새끼 사슴 같고 쌍둥이 노루 같구려.
“납달리는 아름다운 새끼를 밴 풀어 놓은 암사슴이다.
너는 암사슴처럼 그녀를 사랑스럽고 아름답게 여겨 그 품을 항상 만족하게 여기며 그녀의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그대의 젖가슴은 백합화 가운데서 꼴을 먹는 쌍태 노루 새끼 같소이다.
그대의 이는 이제 막 목욕한 양의 털처럼 희고 하나도 빠진 것 없이 가지런하며
그대의 배꼽은 혼합 포도주를 가득 부은 둥근 술잔 같으며 그대의 허리는 백합화로 두른 밀짚단 같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