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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6:11 - 현대인의 성경

11 (여자) 내가 골짜기에 새로 돋아난 초목을 보려고, 포도나무가 순이 났는지 석류나무가 꽃이 피었는지 알아보려고 호도나무 숲으로 내려갔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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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골짜기의 푸른 초목을 보려고 포도나무가 순이 났는가 석류나무가 꽃이 피었는가 알려고 내가 호도 동산으로 내려갔을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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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골짜기에서 돋는 움들을 보려고, 포도나무 꽃이 피었는지 석류나무 꽃송이들이 망울졌는지 살펴보려고, 나는 호도나무 숲으로 내려갔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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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나는 호두나무 숲으로 내려갔었어요. 골짜기에서 새로 돋아난 움도 보고 포도나무에 새 순이 돋고 있는지 석류나무엔 벌써 움이 돋았는지 보려고 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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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6:11
14 교차 참조  

갖가지 아름다운 나무가 자라 맛있는 과일이 맺히게 하셨는데 그 동산 중앙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었다.


그 나무에 세 가지가 있고 그것이 싹이 나자마자 꽃이 피고 포도송이가 달려 곧 익었다.


(남자) 나의 누이, 나의 신부여, 내가 내 동산에 들어와서 향품과 몰약을 거두 고 내 꿀을 먹으며 내 포도주와 젖을 마신다오. (예루살렘 여자들) 친구들아, 먹고 마셔라. 연인들아, 사랑에 취할 때까지 마셔라.


나도 모르게 갑자기 사랑이 그리워 내 백성 가운데로 돌아가고 싶었다네.


(여자) 내 사랑하는 님은 향나무가 자라는 자기 정원으로 내려가 동산에서 양떼를 먹이며 백합화를 따는구나.


우리 일찍 일어나 포도원으로 가서 포도 순이 돋았는지, 꽃봉오리가 맺혔는지, 석류꽃이 피었는지 알아봅시다. 내가 거기서 당신에게 내 사랑을 바치겠어요.


만다라화가 향기를 토하고 우리 문 앞에는 온갖 과일이 가득하니 내가 사랑하는 당신을 위해 쌓아 둔 것이랍니다.


약간 떨어진 곳에 마침 잎이 무성한 무화과나무 한 그루가 있는 것을 보시고 예수님은 혹시 열매가 있는지 보려고 가셨으나 아직 무화과 철이 아니어서 잎사귀뿐이었다.


그래서 그가 포도원을 지키는 사람에게 ‘내가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얻으려고 3년째 왔으나 얻은 것이 아무것도 없다. 너는 이 무화과나무를 잘라 버려라. 왜 땅만 못 쓰게 하느냐?’ 하자


너희가 나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선택하여 세웠다. 이것은 너희가 세상에 나가 열매를 맺게 하고 그 열매가 항상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그렇게 되면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다 주실 것이다.


며칠 후 바울이 바나바에게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전한 곳으로 다시 가서 신자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살펴봅시다”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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