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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5:6 - 현대인의 성경

6 내가 사랑하는 님을 위해 문을 열었으나 그는 이미 가고 없었다. 내가 얼마나 님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했던가! 내가 그를 찾아도 만나지 못하였고 그를 불러도 대답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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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가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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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사랑하는 이를 맞아들이려고 문을 열었지. 그러나 나의 임은 몸을 돌려 가 버리네. 임의 말에 넋을 잃고 그를 찾아 나섰으나, 가버린 그를 찾을 수 없네. 불러도 대답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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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내가 임을 위해 문을 열었을 때 임은 벌써 몸을 돌이켜 떠나 가버리셨어요. 그분이 하신 말씀에 나는 거의 정신을 잃고 쓰러질 지경이었어요. 나는 정신없이 그분을 찾았지만 그분을 찾지 못했어요. 큰 소리로 그분을 불렀지만 그분은 저에게 대답하지 않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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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5:6
30 교차 참조  

그가 형제들에게 “내 돈을 도로 돌려 주었다. 이것 봐, 내 자루 속에 돈이 있다” 하자 그들은 두려워 떨며 서로 쳐다보고 “어째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런 일을 하셨는가?” 하고 한탄하였다.


그러나 왕은 그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이건 네가 상관할 일이 아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저주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가 나를 저주하고 있다면 누가 그에게 ‘네가 어째서 이렇게 하느냐?’ 고 말할 수 있겠느냐?


나의 반석이신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습니다. 나에게 귀를 기울이소서. 주께서 나에게 대답하지 않으시면 내가 죽은 자와 다름이 없을 것입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나에게 은혜를 베풀었을 때에는 나를 산처럼 굳게 세우셨는데 주의 얼굴을 가리셨을 때에는 내가 두려워하였습니다.


내가 부르짖다가 지쳐 목이 바싹바싹 마르고 내가 하나님을 찾다가 눈마저 쇠약해졌습니다.


하나님이시여, 내가 주를 생각하고 불안하여 탄식하니 내 마음이 약해집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여, 언제까지 노하셔서 주의 백성의 기도를 거절하시겠습니까?


“그때 너희가 나를 불러도 내가 대답하지 않을 것이며 그때는 너희가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것이다.


(여자) 내가 자면서도 마음은 깨어 있으니 내 사랑하는 님이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는구나. (남자)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아름다운 비둘기여, 문을 열어 주시오. 내 머리가 이슬에 젖고 내 머리털이 밤 안개에 젖었다오.


내 사랑하는 님이 문틈으로 손을 내어밀자 내 가슴이 두근거렸네.


(예루살렘 여자들) 여자 중에 가장 아름다운 미인이여, 너의 사랑하는 님이 어디로 갔는가? 그가 어느 길로 갔는지 말해 다오. 우리가 너와 함께 찾아보겠다.


그때 사람들은 이렇게 노래할 것이다.


“내가 내 백성을 구원하려고 찾아왔어도 반응을 보이는 자가 아무도 없었다. 내가 불러도 어째서 그들은 대답하지 않는가? 내가 힘이 부족하고 능력이 없어서 그들을 구원하지 못하겠느냐? 내 명령 한마디면 바다가 마르고 강이 사막이 되어 물이 없으므로 고기들이 죽어 악취가 난다.


나는 영원히 다투거나 항상 분노하지는 않을 것이다. 내가 만일 그렇게 한다면 내가 창조한 사람들의 영과 혼이 피곤하여 내 앞에서 견딜 수 없을 것이다.


그들은 마치 옳은 일을 행하며 내 명령을 저버리지 않은 것처럼 날마다 나를 찾고 내 법도를 알기 원한다. 그들은 또 나의 공정한 판단을 요구하고 나를 가까이하는 것을 기뻐하는 것처럼 하며


이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외면하셨으나 나는 그를 나의 유일한 희망으로 삼고 신뢰하겠다.


내가 부르짖고 도움을 구하여도 그는 내 기도를 거절하시며


그들이 자기들의 죄를 인정하고 나를 찾을 때까지 내가 내 처소로 돌아가 있겠다. 그들이 고통을 당하면 나를 간절히 찾을 것이다.”


그들이 양떼와 소떼를 끌고 가서 여호와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것이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떠나셨기 때문이다.


전능한 나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불러도 그들이 듣지 않았기 때문에 나도 그들이 부를 때 듣지 않고


베드로는 예수님이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말할 것이다” 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나서 밖으로 나가 한없이 울었다.


바로 그때 닭이 두 번째 울었다.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말할 것이다” 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나서 한없이 울었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책망하고 징계한다. 그러므로 너는 열심을 내고 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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