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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5:13 - 현대인의 성경

13 뺨은 향기로운 꽃밭과 향내 나는 풀 언덕 같고 입술은 백합화 같으며 몰약이 뚝뚝 떨어진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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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3 뺨은 향기로운 꽃밭 같고 향기로운 풀언덕과도 같고 입술은 백합화 같고 몰약의 즙이 뚝뚝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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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3 그의 두 볼은 향기 가득한 꽃밭, 향내음 풍기는 풀언덕이요, 그의 입술은 몰약의 즙이 뚝뚝 듣는 나리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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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3 그분의 두 볼은 향기 내뿜는 풀과 꽃이 가득한 꽃 밭. 그분의 입술은 몰약 즙이 뚝뚝 듣는 백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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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5:13
16 교차 참조  

내가 여호와께 간청한 한 가지 일을 구하리니 내가 평생 여호와의 집에서 살며 그의 아름다움을 바라보고 성전에서 그를 묵상하는 일이다.


왕은 사람들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그 입술로 은혜를 베푸시니 하나님이 언제나 왕을 축복해 주셨습니다.


힘 있는 자시여, 허리에 칼을 차고 영광과 위엄의 옷을 입으소서.


즐거운 노래로 주를 찬양하며 주의 빛 가운데 사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머리를 늘어뜨린 그대의 뺨과 목걸이로 장식한 그대의 목이 참으로 아름답소이다.


(여자) 나의 사랑하는 님이시여, 당신은 정말 멋있고 잘생겼습니다. 우리 침대는 푸른 풀밭이요


(여자) 나는 사론의 장미요 골짜기의 백합화라네.


(여자) 상인들의 향품으로 만든 몰약과 유향의 향기를 날리며 연기 기둥처럼 사막에서 오는 자가 누구인가?


나의 신부여, 그대의 입술에서는 꿀이 떨어지고 그대의 혀 밑에도 꿀과 우유가 있으며 그대의 옷에서는 레바논의 향기가 풍기는구려.


내가 사랑하는 님을 위해 문을 열려고 일어나 문고리를 잡으니 내 손에서 몰약이, 내 손가락에서 향수가 떨어지는구나.


(여자) 내 사랑하는 님은 향나무가 자라는 자기 정원으로 내려가 동산에서 양떼를 먹이며 백합화를 따는구나.


주 여호와께서 나에게 할 말을 가르치셔서 피곤한 자를 격려하고 도와줄 수 있게 하시며 아침마다 나를 깨우치셔서 그의 가르치심을 알아듣게 하시는구나.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고 내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내 뺨을 맡기며 그들이 침을 뱉고 모욕할 때에도 내가 얼굴을 가리지 않았다.


그러자 모두 예수님에 대하여 감탄하고 그 은혜스러운 말씀에 놀라면서 “이 사람은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하고 수군거렸다.


또 그 성에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비치고 어린 양이 그 성의 등불이 되시기 때문에 해와 달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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