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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5:1 - 현대인의 성경

1 (남자) 나의 누이, 나의 신부여, 내가 내 동산에 들어와서 향품과 몰약을 거두 고 내 꿀을 먹으며 내 포도주와 젖을 마신다오. (예루살렘 여자들) 친구들아, 먹고 마셔라. 연인들아, 사랑에 취할 때까지 마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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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내가 내 동산에 들어와서 나의 몰약과 향 재료를 거두고 나의 꿀송이와 꿀을 먹고 내 포도주와 내 젖을 마셨으니 나의 친구들아 먹으라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아 마시고 많이 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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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나의 동산으로 내가 찾아왔다. 몰약과 향료를 거두고, 꿀과 꿀송이를 따먹고, 포도주와 젖도 마셨다. (친구들) 먹어라, 마셔라, 친구들아! 사랑에 흠뻑 취하여라.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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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 나의 누이 나의 신부여 나 이제 나의 동산으로 왔소. 몰약과 향료를 거두어들이고 꿀이 그득한 꿀 송이를 먹고 포도주와 젖을 마신다오. 연인들이여 먹고 마셔라. 사랑나눔에 흠뻑 취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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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5:1
43 교차 참조  

그들이 앉아서 음식을 먹다가 눈을 들어 보니 이스마엘족의 대상들이 길르앗에서 오고 있었다. 그들은 낙타에 향품과 유향과 몰약을 싣고 이집트로 내려가는 중이었다.


자기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며 그의 한결같은 사랑을 바라는 자를 기뻐하신다.


땅에 있는 성도들은 고귀한 자들이니 그들과 함께하는 것이 나의 큰 기쁨이다.


내 아들아, 꿀을 먹어라. 이것이 좋다. 특별히 송이꿀은 더 달다.


“너희는 와서 내가 차려 놓은 음식을 먹고 내가 혼합한 포도주를 마셔라.


정원과 공원을 만들어 각종 과일 나무를 심었고


내 사랑하는 님은 내 품속의 몰약 주머니 같고


(여자) 북풍아, 일어라. 남풍아, 오너라. 내 동산에 불어와서 향기를 날려라. 내 님이 자기 동산에 들어가서 제일 좋은 과일을 먹게 해 다오.


나의 신부여, 레바논을 떠나 나와 함께 갑시다. 아마나산과 스닐산과 헤르몬산에서 내려오시오. 거기는 사자와 표범이 살고 있소.


(여자) 내가 골짜기에 새로 돋아난 초목을 보려고, 포도나무가 순이 났는지 석류나무가 꽃이 피었는지 알아보려고 호도나무 숲으로 내려갔었지.


(여자) 내 사랑하는 님은 향나무가 자라는 자기 정원으로 내려가 동산에서 양떼를 먹이며 백합화를 따는구나.


(여자) 만일 당신이 우리 어머니의 젖을 먹고 자란 오빠라면 내가 길거리에 서 당신을 만나 입을 맞추어도 나를 비웃는 자가 없을 것입니다.


(남자) 동산에 앉아 있는 사랑하는 님이여, 그대의 음성을 들려 주시오. 내 친구들이 그대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 기다리고 있다오.


그러나 두로가 무역하여 번 돈은 쌓이지 않고 여호와께 바쳐질 것이며 여호와를 섬기는 자들이 식량과 의복을 사는 데 그 돈을 사용할 날이 있을 것이다.


내가 사랑하는 자와 그의 포도원에 대하여 노래하리라. 내 사랑하는 자에게는 비옥한 야산에 포도원이 있어


나 여호와가 이스라엘을 다시 축복하여 그 황폐한 땅을 에덴처럼 만들고 그 사막을 내 동산처럼 만들 것이니 이 땅에 기쁨과 즐거움이 있고 감사와 찬송이 있을 것이다.


그는 자기 영혼이 고통을 당해 얻어진 결과를 보고 만족스럽게 여길 것이다. 나의 의로운 종은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그들의 죄를 담당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항상 너희를 인도하며 좋은 것으로 너희를 만족하게 하고 너희를 든든하게 지켜 줄 것이니 너희가 물을 댄 동산 같을 것이며 절대로 마르지 않는 샘과 같을 것이다.


땅이 싹을 내고 정원이 거기에 뿌려진 씨앗을 움돋게 하듯이 여호와께서 온 세상에 그의 의를 나타내실 것이니 모든 민족이 그를 찬양할 것이다.


그래서 내가 말하지만 나를 섬기는 종들은 먹고 마실 것이 풍성할 것이나 그들은 굶주리고 목마를 것이다. 내 종들은 즐거워할 것이지만 그들은 수치를 당할 것이며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 너희 마음이 기뻐서 원기가 왕성해질 것이다. 그때 너희는 나 여호와가 나를 섬기는 종들을 돕고 내 원수들에게는 내가 분노하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때 왕은 그들에게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너희가 이들 내 형제 중에 아주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일이 바로 내게 한 일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나의 친구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몸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신부를 맞이하는 것은 신랑이지만 신랑의 친구가 곁에 섰다가 그의 음성을 듣고 크게 기뻐한다. 마찬가지로 나에게도 이런 기쁨이 넘치고 있다.


그 곳 신자들은 각자 힘 닿는 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을 돕기로 결정하고


술 취하지 마십시오. 이것 때문에 방탕하게 됩니다. 오히려 여러분은 성령으로 충만하십시오.


성령님과 신부가 “오소서!” 하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듣는 사람들도 “오소서!” 하고 말하십시오. 그리고 목마른 사람도 오십시오. 누구든지 생명의 물을 마시고 싶은 사람은 와서 마음껏 마시십시오.


블레셋 사람들은 삼손을 보고 30명의 청년들을 보내 그와 함께 즐기게 하였다.


그리고 삼손의 아내는 그의 결혼식에 참석했던 제일 친한 친구에게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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