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날이 새고 어두움이 사라질 때까지 내가 유향 산과 몰약 산으로 가오리다.
6 날이 기울고 그림자가 갈 때에 내가 몰약 산과 유향의 작은 산으로 가리라
6 날이 저물고 그림자가 사라지기 전에, 나는 몰약 산으로 가려 하네. 유향 언덕으로 가려 하네.
6 먼동이 트고 밤의 그림자가 도망칠 때까지 나는 몰약의 산으로 유향의 언덕으로 서둘러 가려하네.
내가 주께 살진 짐승과 숫양의 제물을 드리고 수소와 염소를 드리겠습니다.
너희는 나를 위해 흙으로 단을 쌓고 그 위에 양과 소로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라. 너희가 나를 섬기도록 내가 지정하는 곳마다 내가 가서 너희를 축복해 주겠다.
또 저녁에 등불을 켤 때도 이 향을 피워야 한다. 이와 같이 너희는 나 여호와 앞에서 향을 피우는 일을 대대로 계속하라.
그는 또 거룩한 의식에 쓸 기름을 만들고 전문적인 향 제조법으로 향기로운 순수한 향을 만들었다.
내 사랑하는 님이시여, 날이 새기 전, 어두움이 사라지기 전에 돌아와서 베델산의 노루와 어린 사슴처럼 되어 주세요.
(여자) 상인들의 향품으로 만든 몰약과 유향의 향기를 날리며 연기 기둥처럼 사막에서 오는 자가 누구인가?
각종 아름다운 과일 – 헤너, 나아드, 사프란, 창포와 계피, 온갖 유향목과 몰약과 침향, 가장 좋은 모든 향품과도 같소이다.
(여자) 나의 사랑하는 님이시여, 노루처럼 달려오세요. 향기로운 산의 어린 사슴처럼 속히 달려오세요.
마지막 때에는 여호와의 성전이 있는 시온산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산으로 알려질 것이며 수많은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들어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 이방 민족들이 내 이름을 크게 찬양할 것이며 세계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해 분향하고 깨끗한 예물을 나에게 드릴 것이다. 이것은 내 이름이 이방 민족 가운데서 크게 높임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이름을 두려워하는 너희에게는 의의 태양이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할 것이며 너희는 나가 외양간에서 풀려나온 송아지처럼 뛰어다닐 것이다.
이 모든 일은 우리 하나님의 자비로 된 것이니 하늘에서 떠오르는 태양이 우리를 찾아와
그리고 우리에게는 보다 확실한 예언의 말씀이 있습니다. 날이 새어 샛별이 여러분의 마음에 떠오를 때까지 여러분은 어두움을 밝혀 주는 등불과 같은 그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내가 다시 여러분에게 새 계명을 씁니다. 어두움이 지나가고 참 빛이 벌써 비치고 있으므로 그 계명은 그리스도와 여러분에게 참된 것입니다.
나 예수는 온 교회에 이 모든 것을 증거하게 하려고 나의 천사를 너희에게 보냈다. 나는 다윗의 자손이며 빛나는 샛별이다.”
그러자 네 생물과 24명의 장로들은 각자 거문고와 성도들의 기도인 향을 가득 담은 금대접을 들고 어린 양 앞에 엎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