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아가 1:6 - 현대인의 성경

6 내 피부가 검다고 나를 흘겨보지 말아라. 햇볕에 그을렸을 뿐이란다. 내 오빠들이 화를 내어 나를 포도원에서 일하게 하였으므로 내가 몸을 돌볼 시간이 없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6 내가 일광에 쬐어서 거무스름할찌라도 흘겨보지 말 것은 내 어미의 아들들이 나를 노하여 포도원지기를 삼았음이라 나의 포도원은 내가 지키지 못하였구나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6 내가 검다고, 내가 햇볕에 그을렸다고, 나를 깔보지 말아라. 오빠들 성화에 못 이겨서, 나의 포도원은 버려 둔 채, 오빠들의 포도원들을 돌보느라고 이렇게 된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6 햇볕에 그을리어 검어진 살갗이니 검다고 너무 나무람 마세요. 오라버니들 등쌀에 못 이겨 내 포도원은 버려둔 채 오라버니들의 포도밭을 돌봐야 했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아가 1:6
15 교차 참조  

내 피부는 검어져서 껍질이 벗겨졌고 내 뼈는 열기로 타고 있으며


내가 내 형제들에게 나그네가 되고 내 가족에게 이방인처럼 되었습니다.


네 형제들과 네 가족까지도 너를 배신하고 너에게 큰 소리를 지른다. 그들이 너에게 좋은 말을 하여도 너는 그들을 믿지 말아라.”


내 백성이 상심하였으므로 나도 마음 아파하고 슬퍼하며 놀라움에 사로잡히는구나.


그러나 지금은 그 얼굴이 숯보다 검고 그 가죽이 뼈에 붙어 막대기같이 되었으니 아무도 그들을 길거리에서 알아볼 수 없게 되었네.


아들이 아버지를 멸시하고 딸이 어머니를 대적하며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대적하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이다.


그리고 너희가 나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서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제자는 스승과 같이 되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고 종은 주인과 같이 되는 것으로 만족해야 한다. 집 주인인 나를 사탄이라고 불렀으니 너희에게야 오죽하겠느냐?


해가 돋자 뿌리를 박지 못한 그 싹은 타서 말라 버렸다.


신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고 언제나 믿음에서 살라고 그들을 격려하며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고 하였다.


그때 보통 방법으로 난 이스마엘이 성령을 따라 난 이삭을 괴롭힌 것같이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