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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7:2 - 현대인의 성경

2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여러분의 손에 넘겨 주어 그들을 치게 하실 때에 여러분은 그들과 협상하지 말며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고 모조리 죽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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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붙여 너로 치게 하시리니 그 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무슨 언약도 말 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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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그들을 당신들의 손에 넘겨 주셔서, 당신들이 그들을 치게 하실 것이니, 그 때에 당신들은 그들을 전멸시켜야 합니다. 그들과 어떤 언약도 세우지 말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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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 주 너희 하나님께서 그들을 너희의 손에 넘겨주셔서 너희가 그들을 쳐서 이기게 하실 것이다. 그때에 너희는 그들을 완전히 멸하여야 한다. 그들과 평화조약을 맺지도 말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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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7:2
45 교차 참조  

그대에게 승리를 주신 가장 높으신 하나님이 찬양받으시기 원하노라” 고 하였다. 그리고 아브람은 자기가 되찾아 온 모든 전리품의 10분의 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다.


그래서 다윗왕은 기브온 사람들을 불렀다. 이들은 본래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고 아모리 사람 중에서 살아 남은 자들이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들을 죽이지 않고 보호하겠다고 약속하였으나 사울은 민족주의적인 열성 때문에 그들을 전멸시키려고 했던 것이다.


벤 – 하닷이 이렇게 말하였다. “내 아버지가 당신의 아버지에게서 뺏은 모든 성을 돌려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내 아버지가 사마리아에 상가를 설치한 것처럼 당신도 다마스커스에 상가를 설치하십시오.” 그래서 아합은 “내가 이것을 조건으로 당신을 살려 보내겠소” 하고 그와 조약을 맺은 다음 그를 돌려보냈다.


이제 우리가 우리 하나님 앞에서 서약을 하고 이 이방 여자들과 그들의 자녀들을 쫓아내도록 합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두려워하는 사람들과 당신의 지시에 따르겠습니다.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그들이 이방 민족들을 죽이지 않고


“나 여호와 외에 다른 신에게 희생제물을 드리는 자는 반드시 죽여라.


그때 이스라엘 백성이 “만일 주께서 아랏 왕과 그의 백성을 정복 하도록 도와주신다면 우리가 그들과 그들의 성들을 완전히 섬멸해 버리겠습니다” 하고 여호와께 서약하였다.


이제 귀관들은 남자 아이들을 모조리 죽이고 남자와 성관계를 가진 여자들도 다 죽이시오.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다 쫓아내고 돌에 새겨 만든 것이든 쇳물을 부어 만든 것이든 우상은 모조리 부숴 버리고 그들의 모든 산당을 파괴하라.


여러분은 그 꼬임에 넘어가지 말고 그들의 말을 듣지도 말며 정에 끌려서 불쌍히 여기거나 그들을 감싸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그런 자를 사정없이 죽여야 합니다. 죽일 때는 그런 유혹을 받은 사람이 먼저 손을 대고 그 다음에 모든 군중이 손을 대도록 하십시오.


여러분은 이런 살인자를 불쌍히 여기지 말고 이스라엘에서 모조리 제거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이 모든 일에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우리에게 넘기셨으므로 우리는 그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모든 군대를 쳐서 죽였으며


그의 모든 성을 점령하고 남자 여자 어른 아이 가릴 것 없이 모조리 죽였습니다.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보호하고 여러분의 원수들을 쳐서 이기게 하시려고 여러분의 진영에서 두루 다니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진영을 거룩하게 하십시오. 그러면 여호와께서 여러분 가운데서 불결한 것을 보시고 여러분을 떠나시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여자의 손을 사정없이 잘라 버리십시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산 왕 옥과 그의 모든 백성을 우리에게 넘겨 주셨으므로 우리는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그들을 모조리 쳐서 죽였습니다.


여러분의 손에 넘겨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내가 명령한 대로 그들에게 해야 합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이 너의 피난처이시며 그의 영원하신 팔이 너를 붙드신다. 그가 원수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시며 ‘그들을 멸하라’ 하시는구나.


여러분은 여호와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넘겨 주신 모든 민족들을 전멸시켜야 합니다. 그들을 불쌍히 여기거나 그들의 우상을 섬기지 마십시오. 그것이 여러분에게 덫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안심하십시오.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맹렬한 불처럼 여러분보다 앞서 가서 그들을 쳐부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여호와께서 약속하신 대로 그들을 속히 정복하고 쫓아낼 것입니다.


바로 그 날 여호수아는 막게다성을 점령하고 여리고 왕에게 한 것처럼 그 성 안에 있는 사람들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모조리 쳐죽였다.


여호와께서는 거기서도 그 성과 왕을 이스라엘군의 손에 넘기셨으므로 그들은 여리고 왕에게 한 것처럼 그 성 안에 있는 사람들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모조리 쳐죽였다.


여호와께서는 라기스도 이스라엘군의 손에 넘겨 주셨으므로 그들은 공격 이틀 만에 그 성을 점령하고 립나에서처럼 성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쳐죽였다.


이렇게 해서 여호수아와 그의 군대는 온 땅, 곧 산간 지대와 저지대와 경사지와 남쪽 네겝 지방에 있는 모든 성을 정복하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왕과 그 백성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모조리 쳐죽였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셨기 때문에 이스라엘군은 단번에 그 모든 땅을 점령하고 왕과 그 백성을 전부 쳐죽였다.


여호와께서 그처럼 많은 군대를 이스라엘군의 손에 넘기셨으므로 이스라엘군은 그들을 격파하고 북쪽으로 미스르봇 – 마임과 시돈까지, 그리고 동쪽으로는 미스바 계곡까지 도주병을 추격하여 한 명도 남기지 않고 모조리 쳐죽였다.


그때 두 정찰병은 그녀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만일 당신이 우리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으면 여호와께서 이 땅을 우리에게 주실 때 우리가 목숨을 걸고서라도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구하고 당신을 진심으로 우대할 것을 약속합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그들의 조상들에게 약속한 대로 그들의 온 땅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셨다. 여호와께서 그들의 모든 원수들을 그들의 손에 넘겨 주셨으므로 그들을 당해 낼 대적이 하나도 없었다.


이스라엘군은 광야에서 자기들을 추격하던 아이군을 모조리 쳐죽인 다음에 아이성으로 돌아가서 성 안에 남아 있는 사람들까지 전부 죽였다.


그러자 그들은 여호수아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세에게 이 땅을 모두 당신들에게 주고 또 이 곳 백성을 다 죽이라고 명령하신 것이 사실임을 우리는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한 것은 당신들을 두려워하여 우리 생명에 위협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히위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들은 이 부근에 사는 사람들 같은데,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우리가 어떻게 당신들과 조약을 맺겠소?”


정찰병들이 성에서 나오는 한 사람을 붙들고 “성으로 들어가는 길을 말하라. 그러면 우리가 너를 해치지 않겠다” 하고 위협하자


유다 지파가 공격할 때 여호와께서 그들을 도와주셨으므로 그들이 베섹에서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 10,000명을 쳐죽였다.


너희도 이 땅에 사는 사람들과 계약을 맺지 말고 그들의 단을 헐어버려라’ 고 했는데 너희는 내 말에 불순종하였다. 너희가 어째서 이렇게 하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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