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이 세상에 여러분처럼 불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살아 남은 민족이 있습니까?
33 어떤 국민이 불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너처럼 듣고 생존하였었느냐
33 당신들처럼, 불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살아 남은 백성이 있습니까?
33 그 어느 백성이 너희처럼 불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멀쩡히 산 적이 있느냐?
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너희는 내가 하늘에서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직접 다 보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손을 들어 이스라엘의 이 지도자들을 치지 않으셨고 그들은 하나님을 보고서도 먹고 마셨다.
그러나 너는 내 얼굴을 보지 못할 것이다. 이것은 나를 보고 살아 남을 자가 없기 때문이다.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가르치려고 하늘에서 그의 음성을 여러분에게 들려 주셨고 땅에서는 여러분에게 거룩한 불을 보여 주셨으며 또 여러분은 그 불 가운데서 들려오는 그분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짙은 구름과 어두움으로 둘러싸인 시내산의 불 가운데서 여러분에게 큰 음성으로 이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러고서는 더 이상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고 그것을 두 돌판에 기록하여 나에게 주셨습니다.”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자신의 영광과 위대함을 우리에게 보여 주셨고 우리는 불 가운데서 들려오는 그분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이 사람에게 말씀하셔도 사람이 죽지 않고 살아 남는 것을 보았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이 불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듣고도 우리처럼 살아 남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 산에서 여호와께서는 불 가운데서 여러분과 대면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직접 글을 쓰신 두 돌판을 나에게 주셨는데 거기에는 여러분이 산기슭에 모였을 때 불 가운데서 선포하신 여호와의 모든 말씀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기드온은 그가 여호와의 천사였음을 알고 두려워서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천사를 대면하였습니다!” 하고 부르짖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