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모세는 르우벤 지파에 대하여 이렇게 축복하였다. “르우벤은 죽지 않고 살아 남아 번성하기를 원하노라.”
6 르우벤은 살고 죽지 아니하고 그 인수가 적지 않기를 원하도다
6 “르우벤은 비록 그 수는 적으나, 잘 살게 하여 주십시오, 절대로 망하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6 “르우벤이 죽지 않고 살아남게 하여 주십시오. 그러나 그 자손의 수는 적게 하여 주십시오.”
야곱이 그 땅에 살고 있을 때 르우벤이 자기 아버지의 첩 빌하와 정을 통하였고 야곱은 그 일을 듣게 되었다. 야곱의 아들은 열둘이었다.
레아가 낳은 아들들은 야곱의 장남 르우벤과 그리고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스불론이며
“유다야, 너는 네 형제들의 찬양을 받을 것이다. 네 손이 네 원수의 목덜미를 잡을 것이며 네 형제들이 네 앞에서 절할 것이다.
너희를 도와줄 각 지파의 지도자들은 다음과 같다: 르우벤 지파에서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