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레위 사람: ‘남을 암살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백 성: ‘아멘!’
24 그 이웃을 암살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찌니라
24 ‘이웃을 암살하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 하면, 모든 백성은 ‘아멘’ 하십시오.
24 ‘이웃을 몰래 죽이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 그러면 모든 백성은 ‘아멘!’ 하고 응답하여라.
압살롬은 큰 잔치를 베풀고 그의 하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암논이 취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내가 신호를 하면 그를 죽여라! 너희는 두려워할 것 없다. 이 명령을 내리는 자가 내가 아니냐? 용기를 내어 대담하게 해치워라.”
아브넬이 헤브론에 도착했을 때 요압은 마치 그와 사사로운 이야기라도 하려는 듯이 그를 성문 곁으로 데리고 가서 그의 배를 찔러 죽여 자기 동생 아사헬의 원수를 갚았다.
너도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나에게 행한 일을 잘 알고 있겠지만 그는 이스라엘 군대의 두 지휘관인 넬의 아들 아브넬과 예델의 아들 아마사를 죽여 죄 없는 사람의 피를 흘리고서도 마치 전쟁터에서 죽은 것처럼 꾸몄다.
“살인하지 말아라.
“사람을 죽인 자는 반드시 죽여야 하며
“고의로 사람을 죽인 살인자는 반드시 처형되어야 하지만 두 사람 이상의 증인이 있어야 한다. 한 사람의 증인으로서는 살인자를 처형할 수가 없다.
누구든지 살인자로 판정되면 반드시 죽여야 하며 그의 형벌을 벌금으로 대신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