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바로 그 날 모세는 백성들에게 이렇게 명령하였다.
11 모세가 당일에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11 그 때에 모세가 백성에게 명령하였다.
11 바로 그날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다음과 같은 명령을 내렸다.
레아가 낳은 아들들은 야곱의 장남 르우벤과 그리고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스불론이며
그리고 나는 그들에게 이렇게 지시하였습니다. ‘사람들이 소송 문제를 가지고 오면 여러분은 이스라엘 사람이든 외국인이든 그들의 말을 잘 듣고 공정하게 재판해 주십시오.
그러므로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 순종하고 오늘 내가 여러분에게 가르친 명령과 규정을 지켜야 합니다.”
“여러분이 요단강을 건너가면 시므온 지파, 레위 지파, 유다 지파, 잇사갈 지파, 요셉 지파, 베냐민 지파는 축복을 선포하기 위해 그리심산에 서고
그런 다음에 이스라엘 백성은 지도자, 사무원, 재판관 그리고 그들 가운데 사는 외국인들까지 모두 제사장들이 메고 있는 법궤를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갈라섰는데, 반은 그리심산 기슭에, 반은 에발산 기슭에 섰다. 이것은 여호와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축복할 때는 그렇게 하라고 명령하였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