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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25:2 - 현대인의 성경

2 만일 그 죄가 매질에 해당하면 재판관이 직접 보는 앞에서 그를 엎드리게 하고 죄의 정도에 따라 그를 때리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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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악인에게 태형이 합당하거든 재판장은 그를 엎드리게 하고 그 죄의 경중대로 여수히 자기 앞에서 때리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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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유죄를 선고받은 사람이 매를 맞을 사람이면, 재판관은 그를 자기 앞에 엎드리게 하고, 죄의 정도에 따라 매를 때리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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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 유죄를 선고받은 사람이 매를 맞아 마땅하면, 재판장은 그를 자기 앞에 엎드리게 하고 죄의 정도에 따라 매를 때리게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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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25:2
10 교차 참조  

그래서 나는 그 부모들을 책망하며 저주하고 몇 사람을 때리며 그 머리털을 뽑고 다시는 그들의 자녀들을 이방 사람과 결혼시키지 않겠다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하게 한 다음


형벌은 거만한 자를 위해 마련되었고 채찍은 어리석은 자의 등을 위해 마련되었다.


사람들을 조심하라. 그들이 너희를 법정에 넘겨 주고 회당에서 채찍질할 것이다.


그래서 빌라도는 바라바를 놓아 주고 예수님은 채찍질하여 십자가에 못박게 내어주었다.


그때 바울이 그에게 “이 위선자야, 하나님이 너를 치실 것이다. 네가 나를 율법대로 재판한다고 거기에 앉아서 오히려 율법을 어기고 나를 치라고 하느냐?” 하였다.


의회는 가말리엘이 권하는 말을 받아들여 사도들을 불러다가 매질한 후에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명령하고 그들을 놓아 주었다.


죄가 있어서 벌을 받고 참으면 무슨 자랑거리가 되겠습니까? 그러나 선한 일을 하다가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것은 하나님 앞에서 칭찬을 받을 만한 일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몸소 우리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우리는 죄에 대하여 죽고 의를 위해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매맞고 상처를 입으심으로 여러분이 낫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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