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여러분이 싸우러 나가 진을 치고 있을 때는 모든 악한 일을 멀리하십시오.
9 네가 대적을 치러 출진할 때에 모든 악한 일을 스스로 삼갈찌니
9 “당신들이 진을 치고 적과 맞서고 있는 동안에는, 어떤 악한 일도 스스로 삼가야 합니다.
9 너희가 적과 맞서 진을 치고 있는 동안에는 어떤 것이라도 나쁜 것은 멀리하여라.
그래서 여호사밧은 그 후로 두 번 다시 이스라엘을 방문하지 않고 예루살렘에 조용히 머물러 있었다. 후에 그는 브엘세바에서부터 에브라임 산간 지대까지 순회하면서 백성들을 권면하여 그들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오게 하였다.
이와 같이 히스기야왕은 그 예물을 유다 전역에 분배하였으며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옳고 선한 일을 하였다.
여호와를 섬기는 이방인들은 “틀림없이 여호와께서 나를 자기 백성과 구별하실 것이다” 하지 말며 고자도 “나는 마른 나무에 불과할 뿐이야” 하고 불평하지 말아라.
군인들도 와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그때 요한은 그들에게 “남의 것을 강제로 빼앗거나 이유 없이 다른 사람을 고소하지 말고 자기가 받는 봉급을 만족하게 여겨라” 하고 대답하였다.
밤에 몽설하여 불결하게 된 사람은 진영 밖으로 나가 거기 머물러 있다가
이집트에서 여러분과 함께 나온 이집트 사람은 3대 후손부터 종교 집회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전리품을 가질 생각은 아예 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이미 여호와께 바쳐진 것이므로 모두 소멸해 버려야 합니다. 여호와께 바쳐진 것이 무엇이든지 여러분이 그것을 가지면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재앙이 내릴 것입니다.
그러자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벧엘로 올라가서 여호와 앞에 앉아 울며 날이 저물도록 금식하고 화목제와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를 여호와께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