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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21:22 - 현대인의 성경

22 “만일 어떤 사람이 죽을 죄를 지어 여러분이 그를 처형한 후 그 시체를 나무에 매달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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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2 사람이 만일 죽을 죄를 범하므로 네가 그를 죽여 나무 위에 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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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2 “죽을 죄를 지어서 처형된 사람의 주검은 나무에 매달아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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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2 사형 당해 마땅한 죄를 지은 사람이 있어, 너희가 그를 처형하여 그의 주검을 나무에 매달아 놓았다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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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21:22
20 교차 참조  

지금부터 3일 안에 왕이 당신을 감옥에서 끌어내어 당신을 나무에 매달 것입니다. 그리고 새들이 당신의 시체를 뜯어먹을 것입니다.”


그때부터 두 아들을 잃은 아야의 딸 리스바는 굵은 삼베를 가져다가 바위 위에 깔고 추수가 시작된 때부터 하늘에서 비가 시체에 쏟아질 때까지 낮에는 시체에 독수리가 앉지 못하게 하고 밤에는 맹수가 달려들지 못하게 하였다.


그러므로 그의 자손 중 남자 일곱을 우리에게 넘겨 주십시오. 우리가 사울의 성이었던 기브아에서 그들을 여호와 앞에 목매어 달겠습니다.” “좋다. 내가 그들을 너희에게 넘겨 주겠다.”


그러자 기브온 사람들은 그 일곱 사람을 모두 산에서 여호와 앞에 목매달아 죽였는데 그들이 죽은 때는 보리 추수를 시작할 무렵이었다.


그들을 죽이라는 다윗의 명령이 떨어지자 다윗의 경호병들은 그들을 죽이고 그들의 팔다리를 자른 다음 그 시체는 헤브론 못가에 매어 달고 이스-보셋의 머리는 가져다가 헤브론에 있는 아브넬의 묘실에 장사하였다.


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의 모든 지도자들을 잡아다가 대낮에 내 앞에서 처형시켜라. 그러면 이 백성에 대한 나 여호와의 분노가 사라질 것이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하자 사형을 받아야 한다고 모두 외쳤다.


여러분도 저 사람의 모독적인 말을 다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하자 그들은 모두 예수님이 사형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하였다.


그들이 ‘해골’ 이라는 곳에 이르렀을 때 군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두 죄수도 못박았는데 하나는 예수님의 오른편에, 하나는 왼편에 매달았다.


그러나 그 고소가 그들의 율법 문제와 관련되었을 뿐 가두거나 죽일 만한 죄는 없었습니다.


내가 만일 죽을 죄를 지었다면 사형도 달게 받겠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고소가 사실이 아니라면 아무도 나를 그들에게 넘겨 줄 수 없습니다. 나는 로마 황제에게 상소합니다.”


그러나 내가 조사해 보니 그에게는 죽일 만한 죄가 없었고 또 그가 황제께 상소했기 때문에 로마로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밖으로 나가면서 “이 사람은 사형을 당하거나 갇힐 만한 짓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하고 서로 말하였다.


그 사람은 본래 악의가 없었으므로 그를 죽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만일 도피성이 하나밖에 없으면 거기까지 가는 길이 너무 멀어 가는 도중에 복수하려는 사람이 그를 따라가서 죽지 않아도 될 사람을 잡아죽일지도 모릅니다.


그 여자에게는 아무 벌도 주지 마십시오. 그 여자는 죽을 만한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사람을 쳐서 죽인 경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고서 여호수아는 그 왕들을 하나하나 칼로 찔러 죽인 다음 그 시체를 다섯 나무에 매달아 저녁때까지 그대로 두었다.


해질 무렵에 여호수아의 지시에 따라 그의 부하들은 시체들을 나무에서 내려 그들이 숨어 있던 굴에 던져 넣고 굴 입구를 큰 돌로 막았는데 그것이 오늘날까지 그대로 있다.


여호수아는 아이 왕을 저녁때까지 나무에 매달아 두었다가 해질 무렵에 그 시체를 나무에서 내려 성문 입구에 던지고 그 위에 큰 돌무더기를 쌓았으며 그것이 오늘날까지 그대로 있다.


아브넬, 너는 네 임무를 충실히 이행하지 않았다! 살아 계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너희는 여호와께서 왕으로 세우신 너희 주를 보호하지 않았으므로 마땅히 죽어야 한다. 왕의 머리 맡에 있던 왕의 창과 물병이 어디 있는지 찾아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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