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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9:11 - 현대인의 성경

11 “그러나 어떤 사람이 자기 이웃을 미워하여 고의적으로 숨어 있다가 그를 쳐서 죽이고 도피성으로 피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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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그러나 만일 사람이 그 이웃을 미워하여 엎드려 그를 기다리다가 일어나 쳐서 그 생명을 상하여 죽게 하고 이 한 성읍으로 도피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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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그러나 어떤 사람이 그의 이웃을 미워하여서 해치려고 숨었다가, 일어나 이웃을 덮쳐서 그 생명에 치명상을 입혀 죽게 하고, 이 여러 성읍 가운데 한 곳으로 피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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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그러나 어떤 사람이 자기의 이웃을 미워하여, 숨어서 벼르고 있다가 그에게 덤벼들어 죽인 다음에, 이 성읍들 가운데 하나로 달아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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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9:11
9 교차 참조  

살인은 금물이다. 사람은 나의 모습대로 창조되었으므로 사람을 죽인 짐승이나 인간은 반드시 죽여야 한다.


살인범은 사람을 죽였다는 죄책감 때문에 죽을 때까지 도망자의 신세가 될 것이다. 그런 자를 돌보지 말아라.


백성은 그것이 과실인지 아닌지 결정하여


그가 사는 성의 지도자들은 사람을 보내 그를 잡아다가 복수자의 손에 넘겨 죽이도록 하십시오.


“레위 사람: ‘남을 암살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백 성: ‘아멘!’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누구나 살인자입니다. 살인자에게 영원한 생명이 없다는 것은 여러분도 알고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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