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여러분은 해마다 농산물의 십일조를 반드시 바쳐야 합니다.
22 너는 마땅히 매년에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릴것이며
22 “당신들은 해마다 밭에서 거둔 소출의 십일조를 드려야 합니다.
22 너희는 해마다 밭에서 난 소출의 십분의 일을 따로 떼어 바쳐야 한다.
내가 기념비로 세운 이 돌은 하나님의 집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모든 것에서 내가 반드시 십일조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수확의 5분의 은 왕에게 바쳐야 합니다. 여러분은 그 나머지를 가지고 종자로도 쓰고 여러분과 가족이 먹을 식량으로도 쓰십시오” 하자
이렇게 해서 요셉은 수확의 5분의 을 왕에게 상납하는 것을 이집트의 토지법으로 정했는데 이 법은 오늘날까지도 시행되고 있다. 그러나 제사장의 토지는 왕의 소유가 되지 않았다.
또 우리는 매년 처음 생산된 밀가루와 과일과 새 포도주와 감람기름과 그 밖의 예물을 제사장들에게 가져가 성전 창고에 넣어 두고 우리 농산물의 십일조를 레위인들에게 주기로 하였다. 이것은 그들이 모든 성에서 그것을 받을 권리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레위인들이 십일조를 거둘 때에는 아론 자손의 제사장 하나가 입회하도록 했으며 레위인들은 그 십일조의 10분의 을 성전 창고에 두도록 하였다.
너희는 온전한 십일조를 성전에 바쳐 내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내가 하늘 문을 열어 쌓을 곳이 없도록 너희에게 복을 쏟아 붓나 붓지 않나 나를 시험해 보아라.
처음 거둔 곡식으로 빵을 만들어서 타작한 곡식을 바칠 때처럼 들어올려 바쳐라.
“레위 자손이 성막에서 일하는 대가로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십일조를 그들에게 주겠다.
이것은 너희가 성막에서 일한 대가로 받는 것이므로 너희와 너희 가족이 어디서든지 먹을 수 있다.
여러분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와 그리고 소나 양의 첫태생과 서약을 지키기 위해 드리는 예물과 자발적으로 드리는 낙헌 예물과 그 밖의 특별 예물은 여러분의 성 안에서 먹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은 그 곳으로 찾아가서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와 그 밖의 다른 제물과 십일조와 특별 예물과 서약을 지키는 서원제와 자발적으로 드리는 낙헌제와 소나 양의 첫태생을 가져가서 드리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