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지각 없는 자들아, 깨달아라.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가 언제나 지혜로워지겠느냐?
8 백성중 우준한 자들아 너희는 생각하라 무지한 자들아 너희가 언제나 지혜로울꼬
8 백성 가운데서 미련한 자들아, 생각해 보아라.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언제나 슬기로워지겠느냐?
8 너희 참으로 미련한 사람들아 정신차려라. 어리석은 사람들아 너희가 언제나 알아들으려느냐?
지혜로운 자도, 부유한 자도 어리석고 무식한 사람처럼 다 죽고 그 재산을 다른 사람에게 물려 주는구나.
내가 어리석고 무식하여 주 앞에 짐승같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우둔한 자가 알지 못하며 미련한 자가 깨달을 수 없는 일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언제까지 어리석은 것을 좋아하겠느냐? 조롱하는 자들은 언제까지 조롱하는 일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겠느냐?
타일러 주는 말을 기꺼이 듣는 사람은 지식을 사랑하는 자이다. 그러나 책망을 싫어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이다.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분별력을 얻어라. 미련한 자들아, 너희는 사리에 밝은 자가 되어라.
그 나뭇가지들이 말라 꺾이면 여자들이 그것을 주워 불을 피울 것이다. 이 백성이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므로 이들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이 이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시고 은혜를 베풀지 않으실 것이다.
그들은 다 무식하고 어리석어서 우상의 가르침을 받으려고 하나 사실 우상은 나무에 불과합니다.
깨닫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없다.
그들이 지혜가 있어서 패망할 것을 알고 자기들의 종말이 어떻게 될 것인지 알았더라면!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었고 불순종하였고 속았으며 온갖 정욕과 쾌락의 종이 되었고 악한 생각과 시기하는 마음으로 서로 미워하며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