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여호와여, 그들이 주의 백성을 짓누르며 주께서 사랑하는 자들을 괴롭히고
5 여호와여 저희가 주의 백성을 파쇄하며 주의 기업을 곤고케 하며
5 주님, 그들이 주님의 백성을 짓밟으며, 주님의 택하신 민족을 괴롭힙니다.
5 오, 주님 그들이 당신의 백성을 짓밟으며 당신께서 택하신 백성을 억누릅니다.
악을 행하는 자들이 다 무식한가? 그들은 떡 먹듯이 내 백성을 약탈해 먹고 여호와를 부르지 않는구나.
우리가 주를 위해 하루 종일 죽음의 위험을 당하고 도살할 양 같은 취급을 받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사자같이 달려들어 갈기갈기 찢어도 나를 구해 줄 자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모조리 부숴 버리겠다고 생각하며 하나님을 섬기는 회당을 전부 불살라 버렸습니다.
그들이 주의 백성을 죽이고 그 땅을 폐허로 만들었습니다.
어째서 너희가 내 백성을 짓밟고 가난한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착취하느냐?”
그런데 지금은 바빌로니아에서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으니 어찌된 일인가? 너희는 이유 없이 잡혀갔으며 너희를 다스리는 자들은 거만을 부리고 항상 내 이름을 더럽히고 있다.
그러나 네 눈과 마음은 사욕을 채우고 죄 없는 자의 피를 흘리며 백성들을 탄압하고 착취하는 데만 쏠리고 있다.”
“내 백성을 약탈하는 자들아, 너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곡식을 떠는 송아지처럼 날뛰고 씨말처럼 우는구나.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이 우리를 먹고 우리를 짓밟아 버렸으며 우리를 빈 그릇이 되게 하고 큰 괴물처럼 우리를 삼키며 우리의 좋은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우리를 쫓아내 버렸다.
법정에서 재판을 그릇되게 하는 것을 주는 기쁘게 여기지 않으신다.
그들은 부모를 업신여기고 나그네를 학대하며 고아와 과부에게 피해를 주었다.
그리고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능력을 줄 것이며 그들은 굵은 삼베 옷을 입고 1,260일 동안 예언할 것이다.”
나는 그 여자가 예수님을 증거한 성도들의 피에 취해 있는 것을 보고 크게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