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성실은 땅에서 솟아오르고 의는 하늘에서 굽어살피는구나.
11 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의는 하늘에서 하감하였도다
11 진실이 땅에서 돋아나고, 정의는 하늘에서 굽어본다.
11 신실함이 샘솟듯 땅에서 솟아나고 정의가 하늘에서 굽어본다.
의로운 통치를 하게 될 때 산과 들도 백성들에게 번영을 주리라.
그 날에 여호와의 가지가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며 그 땅의 열매는 살아 남은 이스라엘 백성의 자랑과 영광이 될 것이다.
여호와께서 자기 의로움을 나타내시려고 기쁨으로 그의 율법을 훌륭하고 존귀하게 하려 하셨으나
하늘아, 열려라. 창공아, 의를 비처럼 쏟아라. 땅에서 구원과 의가 함께 움이 돋아 열매를 맺을 것이다. 나 여호와가 이렇게 되도록 하였다.
그는 연한 순처럼,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처럼 주 앞에서 자랐으니 그에게는 풍채나 위엄이 없고 우리의 시선을 끌 만한 매력이나 아름다움도 없다.
베드로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빛나는 구름이 그들을 덮고 구름 속에서 “이 사람은 내가 사랑하고 기뻐하는 내 아들이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음성이 들려왔다.
그리고 하늘에서 “이 사람은 내가 사랑하고 기뻐하는 내 아들이다” 라는 음성이 들려왔다.
“가장 높은 하늘에서는 하나님께 영광! 땅에서는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사람들에게 평화!”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였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가지 못한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그리스도에게 우리 죄를 대신 지우신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에게 의롭다는 인정을 받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그분이 사랑하시는 아들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신 은혜와 영광을 찬양하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