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그발과 암몬과 아말렉 사람이며 블레셋과 두로 사람입니다.
7 그발과 암몬과 아말렉이며 블레셋과 두로 거민이요
7 그발, 암몬, 아말렉, 블레셋, 두로에 사는 사람들이 그러하고,
7 비불로스와 암몬과 아말렉 사람들이며 블레셋과 두로 사람들입니다.
사울왕 때에 르우벤 사람들은 하갈 사람들을 쳐서 죽이고 길르앗 동쪽 땅도 점령하였다.
바다 어귀에 위치하여 해안 지역의 여러 백성과 통상을 하는 두로에게 나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두로야, 네가 “나는 나무랄 데 없이 아름답다” 하고 말하는구나.
그발의 노숙한 숙련공들이 배의 틈을 막는 조선공이 되었으며 바다의 모든 배와 선원들이 너에게 와서 무역하였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두로의 서너 가지 죄에 대하여 내가 내 분노를 돌이키지 않겠다. 이것은 그가 형제의 계약을 무시하고 전쟁 포로가 된 한 민족을 송두리째 에돔에 종으로 팔았기 때문이다.
그발 사람의 땅과 동쪽으로 헤르몬산 기슭의 바알 – 갓에서부터 하맛 고개에 걸친 레바논 전 지역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내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왔을 때 아말렉이 그들을 길에서 대적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을 벌하기로 작정하였다.
그때 블레셋 사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전쟁이 일어나 이스라엘군은 에벤에셀 근처에 포진하고 블레셋군은 아벡에 포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