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그들이 자기들의 욕심대로 먹을 것을 요구하여 고의적으로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며
18 저희가 저희 탐욕대로 식물을 구하여 그 심중에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며
18 마음 속으로 하나님을 시험하면서, 입맛대로 먹을 것을 요구하였다.
18 그들은 고집스럽게 원하는 대로 먹을 것을 달라고 떼를 쓰며 하나님을 시험하였다.
그때 너희 조상들은 내가 행한 일을 보고도 나를 시험하였다.
그러자 백성들이 모세에게 투덜대며 “우리에게 마실 물을 주시오” 하고 소리쳤다. 그래서 모세가 그들에게 “여러분은 어째서 투덜대십니까? 어째서 여호와를 시험하십니까?” 하고 꾸짖었다.
모세는 그 곳 이름을 맛사 또는 므리바라고 불렀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와 다투고 시험하여 “여호와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느냐, 계시지 않느냐?” 하고 떠들어댔기 때문이었다.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섞여 있는 외국 인들이 과거에 먹었던 좋은 음식들을 들먹이자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울며 “고기 좀 먹어 봤으면! 우리가 이집트에서는 생선, 오이, 참외, 부추, 파, 마늘을 마음대로 먹을 수 있었는데!
이런 일은 우리에게 거울이 되어 우리도 그들처럼 악을 좋아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경고해 주고 있습니다.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주님을 시험하다가 뱀에게 물려 죽었습니다. 우리는 그들처럼 주님을 시험하지 맙시다.
여러분은 맛사에서처럼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시험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