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하나님이시여, 내가 주를 생각하고 불안하여 탄식하니 내 마음이 약해집니다.
3 내가 하나님을 생각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셀라)
3 내가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한숨을 짓습니다. 주님 생각에 골몰하면서, 내 마음이 약해집니다. (셀라)
3 내가 당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한숨만 짓습니다. 깊이 생각할수록 맥이 풀립니다. 셀라
그의 모든 자녀들이 그를 위로하였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는 “내가 슬퍼하다가 저 세상에 있는 내 아들에게 가겠다” 하고 계속 아들의 죽음을 슬퍼하며 울었다.
하나님의 위로와 그의 부드러운 말씀도 네게 부족하냐?
나는 하나님의 형벌을 무서워할 뿐만 아니라 그의 위엄이 두려워서도 감히 그런 짓을 할 수가 없다.
전능하신 분의 화살이 내 몸에 박혀 있으니 나의 심령이 그 독을 마시게 되었구나. 하나님의 두려움은 물밀듯이 나에게 엄습해 오고 있다.
그러므로 내가 침묵을 지키지 않고 내 괴로움을 말하며 내 영혼의 슬픔을 털어놓아야겠습니다.
내 영혼아, 어째서 네가 낙심하며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네 희망을 하나님께 두어라. 나는 내 구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리라.
너는 환난 날에 나에게 부르짖어라. 내가 너를 구할 것이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내 마음이 짓눌려 내가 땅 끝에서 주께 부르짖습니다. 나를 안전한 피난처로 인도하소서.
(여자) 내가 잠자리에서 밤새도록 사랑하는 님을 그리워하고 찾아도 찾지 못 하였네.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백성을 벌하셨으므로 그들이 고통 가운데서 주께 기도하였습니다.
주는 나에게 두려움이 되지 마소서. 재앙의 날에 주는 나의 피난처이십니다.
내 영혼이 평안을 빼앗겼으니 내가 행복을 잊어버렸구나.
사람이 자기 죄로 벌을 받고 어떻게 원망할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