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시편 77:2 - 현대인의 성경

2 내가 환난을 당했을 때 여호와를 찾고 밤새도록 손을 들어 기도하였으며 내 영혼이 위로받기를 거절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2 나의 환난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으며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2 내가 고난당할 때에, 나는 주님을 찾았습니다. 밤새도록 두 손 치켜 들고 기도를 올리면서, 내 마음은 위로를 받기조차 마다하였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2 내가 고난 가운데서 주를 찾았습니다. 내가 밤새도록 주를 향하여 손을 내밀며 내 영혼이 위로 받기조차 마다하였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시편 77:2
29 교차 참조  

“네가 하나님과 겨루고 사람과 겨루어 이겼으므로 다시는 네 이름을 야곱이라 하지 않고 ‘이스라엘’ 이라 부를 것이다.”


그의 모든 자녀들이 그를 위로하였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는 “내가 슬퍼하다가 저 세상에 있는 내 아들에게 가겠다” 하고 계속 아들의 죽음을 슬퍼하며 울었다.


“만일 이 땅에 흉년이 들거나 전염병이 발생하거나 병충해나 메뚜기떼로 농작물이 피해를 입거나 주의 백성이 적군의 공격을 받거나 질병이나 그 밖의 어떤 재앙이 있어서


“네가 마음가짐을 바로하고 주를 향해 손을 들 때


내가 고통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성소에서 내 음성을 들으시고 내가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네.


너는 환난 날에 나에게 부르짖어라. 내가 너를 구할 것이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아침에도, 정오와 저녁에도 안타깝게 부르짖을 것이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실 것이다.


내가 자리에 누울 때 주를 기억하며 밤새도록 주를 생각합니다.


주는 내 기도에 응답하시는 분이시므로 내가 환난 날에 주께 부르짖습니다.


사람이 병들면 정신력으로 지탱할 수 있으나 그 정신력마저 잃으면 아무 희망이 없어진다.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백성을 벌하셨으므로 그들이 고통 가운데서 주께 기도하였습니다.


밤에 내 영혼이 주를 찾고 내 마음이 주를 간절히 사모하는 것은 주께서 세상을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때가 되면 사람들은 의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라마에서 한 소리가 들리니 슬퍼하고 통곡하는 소리이다. 라헬이 자식을 잃고 슬퍼하며 위로 받기를 거절하는구나.”


“이스라엘이 자기가 병든 것을 알고 유다가 자기 상처를 보았을 때 이스라엘이 앗시리아 왕에게 가서 도움을 요청했으나 그가 저들을 고치거나 치료하지 못하였다.


그들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우리를 다시 낫게 하실 것이며 우리에게 상처를 입히셨으나 우리를 싸매 주실 것이다.


집에서 마리아를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마리아가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울려고 무덤으로 가는 줄 알고 뒤따라 나갔다.


예수님은 세상에 계실 때 자기를 죽음에서 구원해 주실 분에게 크게 부르짖으며 눈물로 기도와 소원을 올렸고 경건한 복종으로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셨습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